대전광역시 '2018 디-인디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한국생산성본부 후원, 콜라보에어(주)와 버터플라이임팩트(주), 은행동상인회 공동으로 주최

입력시간 : 2019-01-02 10:12:05 , 최종수정 : 2019-01-02 12:51:07, 배다영 기자


[사진 제공 = 2018디-인디페스티벌(콜라보에어)]

 


대전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2018 디-인디페스티벌’이 12월 28일, 대전 중구 은행동 엔비백화점 4층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디-인디 페스티벌’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김영은'과 '노래하는 아재들' 등 아티스트 여섯 팀의 구성으로 세 시간 동안 이루어졌으며, 대전이 보유한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기 위하여 미니밴드부터 힙합크루와 싱어송라이터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현장에는 많은 관객이 참석하고 환호하여 대전 시민과 거주 청년들의 문화예술에 관한 열망을 보여주었으며,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이 지역 문화예술사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디-인디페스티벌’은 지역의 다양한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써온 ‘콜라보에어(주)(대표 이주현)’와 기부스트리밍을 비롯하여 독창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시행해온 ‘버터플라이임팩트(주)(대표 남태욱)’이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써, 대전이 보유한 훌륭한 지역 아티스트를 지역민에게 선보이고 문화산업의 근간을 재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공연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은행동상가상인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최 및 주관을 맡은 콜라보에어(주)와 버터플라이임팩트(주)는 공연티켓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청년문화예술단체에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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