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밴드' 새 앨범 '놀량 (Let's Play)' 발매, 새로운 서도민요 프로젝트로 히트행진 잇는다.

입력시간 : 2019-01-22 13:56:56 , 최종수정 : 2019-01-22 13:56:56, 김종현 기자


‘대체불가 퓨전국악그룹’ '예결밴드'가 첫 번째 미니앨범 ‘놀량(Let's Play)’로 2019년 새해 국악계 점령에 나섰다.


지난 2018년 앨범 [잘 가시려나]로 서도민요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인 '예결'을 중심으로 결성된 '예결밴드'는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서도민요의 소재를 결합해 다양한 퓨전국악 장르를 선보이고자 했다.


서도민요_예결, 기타_호반(HOVAN), 가야금_최지혜, 해금_김소영, 베이스_김지민, 타악_홍찬우로 구성되어있는 '예결밴드'는 지난 2018년 총 82회의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퓨전국악그룹 밴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길거리 버스킹에서 부터 메이저 대회무대까지 섭렵하면서 많은 대중들과 소통했다. 


이번 '예결밴드' 앨범에는 퓨전국악계 히트메이커 '디제아(D-JR)'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이 더 해졌으며, 다양한 장르와 서도민요의 어울리는 조합을 위해 서도 소리꾼 '예결'이 모든 신곡에 직접 작사와 작곡을 하여 서도민요의 풍부한 시김새를 잘 표현해냈다.


'예결밴드'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놀량(Let's Play)’은 서도민요와 레게의 조합으로 시작해 곡 후반부에는 웅장한 마이너 레트로 락으로 치닫는다. 한 곡에 두 곡이 들어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기승전결이 탄탄히 구성되어 있어, '예결밴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예결밴드'는 이번 앨범 발매기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1월 29일 저녁 7시,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펼쳐지는 '예결밴드'의 첫 단독콘서트는 많은 국악팬들 뿐만 아니라 '예결'이 가진 특유의 서도민요 음색에 매료된 많은 대중들에게 '예결밴드'가 가진 젊은 국악의 매력을 한 껏 뽐내는 공연이 될 것이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예결밴드'는 콘서트가 끝나고 팬들과 함께 팬 싸인회를 가지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예결밴드'의 자세한 단독 콘서트 소식은 '스타케이크 이엔티' 공식 홈페이지(www.facebook.com/starcake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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