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ADT캡스와 통신 보안 결합한 'B&캡스' 출시

초고속인터넷과 출동보안 서비스 결합

입력시간 : 2019-01-28 11:01:07 , 최종수정 : 2019-01-28 11:01:07, 김영근 기자

SK브로드밴드는 ADT캡스와 제휴를 맺고 초고속인터넷과 출동보안 서비스를 결합한 'B&캡스' 서비스를 출시한다.

ADT캡스는 SK텔레콤이 지난해 10월 자회사로 인수한 물리보안 서비스 업체다.

B&캡스는 초고속 인터넷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초고화질(FHD) 폐쇄형회로(CC)TV, 출동 서비스를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3년 약정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인 가입 1년차에는

초고속인터넷과​ 출동보안 각 서비스의 1개월 요금 전액을, 가입 2~3년차에는 매년 1개월 요금의 50%를 할인 제공한다.

일례로 ADT캡스 보안상품인 CCTV 1대(3만5000원), 출동경비(3만5000원) 이용시에는 총 7만원을 내야 했지만,

결합 상품 이용시 가입연차에 따라 이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1기가비피에스 속도의 기가인터넷 3년 약정 기준 이용시

3만8500원을 매달 내야 했지만 결합 상품 이용시 가입 연차에 따라 이를 할인 받을 수 있다.

B&캡스 가입 신청은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나 ADT캡스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에 인터넷플랫폼 관계자는 "SK브로드밴드의 Btv키즈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인터넷플랫폼 만의 다양한 이벤트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사은품도 제공중이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합할인방법, 제휴카드 할인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플랫폼 홈페이지 (​http://1600-5036.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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