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tv의 아이들나라 서비스와 연계해 동화 콘텐츠 창작소 체험관 운영

입력시간 : 2019-03-04 11:32:08 , 최종수정 : 2019-03-04 11:32:08, 김영근 기자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통신사 중 최초로 독점 제휴를 맺고

U+tv 아이들나라와 연계한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스스로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돼 AR기술을 활용해 동화를 완성하고 동화소개 영상을 직접 만들어 유튜브에서 시청한다.

동화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훈을 주는 동화 소개 영상을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공유하는 직업이다.

체험시간은 25분이고 한번에 6명씩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U+tv 아이들나라의 내가 만든 그림책의 AR 기술로 내가 그린 그림이 동화속 주인공이 되는

미디어 동화책을 만들고, 스튜디오에서 직접 소개 영상을 촬영하는 활동을 한다.

키자니아 직원의 도움으로  편집 완성된 영상은 U+tv 유튜브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체험이 끝나면 기념사진과 더불어 아이들이 집에 가서도 동화 캐릭터 그리기 등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체험킷을 선물로 제공한다​.

이처럼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추구하고 있는 만큼 인터넷가입센터 '인터넷플랫폼'에서는

가입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혜택을 받으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이다.

LG유플러스 요금과 결합할인 혜택 및 프로모션은 인테넛플랫폼 홈페이지(​http://1600-5036.com/)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1600-5036으로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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