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49회차 2등 배출 탑로또의 데이터리터러시를 통한 분석방법 화제

입력시간 : 2019-03-12 16:30:11 , 최종수정 : 2019-03-12 16:30:11, 김종현 기자


지난 9일 저녁 지난주 로또 대박의 주인공 17명이 탄생했다.

동행복권에서 제849회 로또복권 추첨을 진행 ‘5, 13, 17, 29, 34, 39’가 1등 당첨번호로 공개했다.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1억 5860만원씩을 2등 보너스 번호는 ‘3’으로 2등은 56명 각각 5860만원씩을 받는다.


‘탑로또’에서 정회원으로 당첨 예상번호를 받는 B 씨는 2등에 당첨 소식을 전하며 1등은 아니지만 당첨돼서 너무 좋다. 

꼭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탑로또와 함께 로또를 구매하다 보면 다른 분들에게도 행운이 찾아올 것이다. 

좋은 마음을 갖고 계속 구매했더니 자신에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온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B씨는 이후에도 1등이 당첨될 때까지 계속해서 이용할 예정이며, 탑로또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탑로또의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수많은 로또 분석 사이트에서는 나름대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숫자를 유추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패턴 찾기에는 빅데이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데이터리터러시이다.

리터러시의 사전적 의미는 ‘문자화된 기록물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이다.

인류가 숫자를 발명한 뒤 덧셈, 뺄셈의 방식을 발명해낸 것이 대표적인 리터러시의 예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리터러시는 이처럼 자신의 뇌 속에 담긴 지식과 지혜, 심지어 철학까지도 꺼내 패턴을 읽으려는 걸 말한다. 

따라서 빅데이터는 누구나 구하고 볼 수 있지만 자신의 철학을 넣은 방식의 접근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전 세계 모든 로또의 경우 1부터 90사이의 양의 정수로 이뤄진 닫힌 수의 세계를 분석해야 한다. 따라서 패턴 찾기에서는 0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야 한다.


왜냐하면 닫힌 숫자의 세계란 의미는 한국 로또의 경우 ‘10진법’이 아닌 ‘45진법’으로 풀어야 한다는 얘기 일 수 있다. 이 같은 접근법, 즉 크게 보면 철학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까지 포함해야 제대로 된 패턴 찾기가 가능해진다.

그러나 빅데이터를 제대로 분석하려면 데이터리터러시는 필수 요소이다.

로또분석에서 데이터리터러시가 빅데이터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이다. 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탑로또의 분석기술로 앞으로 더 많은 로또 당첨자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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