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2019 국제 포토 스피크스 초대전展(Photo Speaks connection)'

상명아트센터갤러리에서 2019년 3월 4일개막~11일 성황리에 끝마쳤다

입력시간 : 2019-03-19 14:11:27 , 최종수정 : 2019-03-23 03:12:55, 찬희 기자
11'2019 국제 포토 스피크스 초대전(Photo Speaks connection)'

201934일에 상명아트센터갤러리에서 개막하여 11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전시는 한국사진학회가 추최하는 전시로서, 10 개국 이상 유명사진가의 작품과 한국사진학회 회원(비회원 포함)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시형식은 사진전문갤러리 기획자 기획, LED 모니터를 이용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원칙으로 하되, 일부 작품은 액자로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의 특색은 많은 작가가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영상전시,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는 데 있다. 전시는 다큐포토부문과 메이킹 포토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다.



 

참여한 국내작가는

권휘경, 김 강, 김대욱, 김문정, 김지영, 민병현, 박상원, 박준형, 방동환, 배성호, 변성진, 손영호, 양종훈, 유희영, 이붕우, 이성호, 이순심, 임재문, 임태우, 장재우, 정우영, 정혜원, 조해수, 진필훈, 찬 희, 채상복, 최종성, 탁인아, 황주현 이다.


외국작가는

CHEN SHU HUI(Franc) JOSE CONCEPTES (Spain) MAX DE ESTEBAN (Spain)

DANIEL LEE (USA) KAO HSUAN JAN (Taiwan) PATTE ROMAIN (France) 이다.







[대한미술신문 수석기자 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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