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MelOn)은 대한민국의 유료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

음악 차트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멜론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멜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멜론은 iOS, 안드로이드, 바다, 윈도 모바일의 OS를 지원한다

입력시간 : 2019-03-22 22:00:00 , 최종수정 : 2019-03-22 23:11:34, 남궁문 기자

 출처 : 구인구직사이트 http://www.guingugicsite.com

 

멜론(MelOn)은 대한민국의 유료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이며, 카카오M 소속이다. 음악 차트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음악 프로그램인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SBS 인기가요에서 가상 및 간접 광고를 적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음원 사이트 중 간접광고를 가장 많이 적용하고 있다.

 

멜론 플레이어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멜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음악, 뮤직비디오 재생 및 다운로드, 휴대폰 곡 전송, 아이튠즈 연동, 어학 기능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원하는 곡의 앨범 이미지를 확인하거나, SNS 친구들에게 공유, 추천하는 것이 가능하다.

 

멜론은 iOS, 안드로이드, 바다, 윈도 모바일의 OS를 지원한다.

 

멜론 모바일 앱(App)을 이용하면 무제한 스트리밍 및 제한적 다운로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친구와 앨범을 서로 공유하고 추천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멜론DJ들은 멜론DJ 플레이 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으며, 매거진으로도 접할 수 있다. 멜론TV로 멜론에서만 제공되는 오리지널 콘텐츠나 아티스트가 직접 올리는 영상등 음악과 관련된 방송영상들도 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생방송으로 즐길 수도 있다. 아티스트들이 직접 녹음하는 멜론라디오로 아티스트들의 선곡 등을 접할 수 있다.

 

현재 아지톡이라는 팬들의 모임을 주선하는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멜론 쇼핑이라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멜론에서는 1~3위까지의 실시간 순위를 그래프로 제공하는데, 높은 실시간 상승세를 보이며 그래프가 한계치 위로 치솟는 것을 '지붕을 뚫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주의할 것은, 실시간 순위는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지붕을 많이 뚫었다고 해서 절대적인 음원 다운로드나 스트리밍 이용량이 많다고 보긴 힘들다. 예를 들어 2012년에 가장 많이 지붕을 뚫었던 빅뱅의 'Blue' 는 연간 음원 차트 10위권에도 들지 못했다. 2015년 들어서는 1~3위 곡에 한 해 5분 단위 실시간 순위 보기, 24시간 누적 이용자 등을 지원하기도 한다. 역대 음원 24시간 누적 이용자수 최고치는 아이유가 20181010일에 발매한 삐삐이다. 24시간 누적 146만명 이용자 수를 달성하여 기존 최고 이용자수 보유 음원이었던 박명수&아이유의 '레옹'의 기록을 넘고 1위 타이틀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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