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는 대한민국의 유무선 디지털 음악스트리밍 서비스 브랜드다

17년 간의 서비스 노하우와 축적된 음원을 바탕으로 고품질 음원서비스

정교한 음악추천

사용자 편의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입력시간 : 2019-03-23 08:26:03 , 최종수정 : 2019-03-23 08:26:03, 남궁문 기자

출처 : ​알바 http://www.rlba.kr


벅스는 대한민국의 유무선 디지털 음악스트리밍 서비스 브랜드다. 17년 간의 서비스 노하우와 축적된 음원을 바탕으로 고품질 음원서비스, 정교한 음악추천, 사용자 편의적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1999년에 출시한 국내 최초 음원 서비스. 대한민국의 유료 음원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주식회사 NHN벅스에서 운영하는 음원 서비스이다.

 

사업 초기에 음협 등에 의해 파산위기까지 몰렸으나, 쥬크온을 운영하던 아인스디지털이 네오위즈의 투자를 받아 벅스사업을 양수후 사명을 네오위즈벅스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네오위즈인터넷라는 이름을 거쳐 주식회사 벅스로 회사명을 바꾸고, 쥬크온을 벅스 브랜드로 사이트를 통합하여 운영중이다. , 구 벅스는 망했고, 현재의 벅스는 구 쥬크온이 이름을 바꾼 형태. 쥬크온 브랜드를 사장시킨 이유는 B2C 시장에서 쥬크온보다 벅스의 인지도가 더 높았기 때문이다. 이 거래로 B2B 음악 시장 랭킹에서 쥬크온이 멜론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나, B2C 시장에서는 멜론의 뒤를 이어 만년 2위를 찍는중.

 

아이리버와 제휴를 맺고 있던 주크온에 인수되어 아이리버 플러스 3에 연동시키기도 하였고, 공동 판촉 이벤트 같은 것도 하고 있었다.

 

최초로 원음판매(flac, wav)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초기에는 실제 원음으로 받을수 있는 곡은 몇 곡 없다고 까이기도 했으나, 꾸준한 업데이트로 원음지원이 많이 늘어났다. wav 파일은 효용성이 없을 뿐 아니라 스토리지 용량 문제도 있다고 판단했는지, wav 파일은 없어지고 flac 파일만 제공한다. 그래서 무손실 파일 시장표준은 애플 빼면 다 flac로 가는 추세.

 

그리고 멜론에서 최대 192kbps로 받을수 있는 몇몇 곡들을 320kbps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보인다. 심지어 멜론에서 192Kbps MP3로 받을 수 있는 음원이 FLAC 16Bit 44.1kHz로 제공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아마 CD 자체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리핑해서 제공하는 듯. MP3 파일 인코딩 품질이 음악사이트로서는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다운로드 이용권을 구매했을 시 flac 파일로도 다운로드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각 음악사들의 요청에 따라 이용권을 통해서는 flac 파일 구매가 불가능하고 오직 개별곡 구매 혹은 앨범 단위로만 구매가능하다. FLAC의 곡별 구매는 900원으로 비싼 편이지만 앨범 단위로 구매할 시 일부 앨범은 할인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다.

 

20159FLAC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런데 일반에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벅스의 flac 음원 상당수가 손실압축포맷인 mp3 음원인 가짜 flac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어났다. 이후 20176월 자동검증프로그램 SONAR를 가동해 가짜 flac을 거르기 시작했다. 기존 음악도 검증한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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