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아마존과 함께 스타트업 해외 시장 진출 나선다

혁신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아마존 입점을 통해 해외 시장에 손쉽게 진출

서울센터, 2019 아마존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

입력시간 : 2019-04-10 16:12:13 , 최종수정 : 2019-04-10 16:12:13, 전요섭 기자
2019 아마존 입점 지원 사업 포스터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혁신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아마존 입점을 통해 해외 시장에 손쉽게 진출하고,

매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Let’s Go Global(2019 아마존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24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5월 중 2차례에 걸친 입점 교육이 이루어지며, 이후 입점을 완료한 기업 30개 사에게는

FBA(Fulfillment by Amazon) 물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후 교육 수료 여부 및 입점 시기, 입점 이후 매출 성과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Top 10 기업에게는 아마존 플랫폼 내 활용할 수 있는

키워드 검색 광고, 초기 제품 후기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아마존 입점에 대한 기본 가이드 안내 및 파워셀러로서 아마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슈피겐코리아 노하우 특강이

있을 예정이며, 사업설명회 현장에서 사업 참가 신청이 이루어진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전용페이지(event-us.kr/6638)를 통해 423일까지 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강정은 팀장은

"상대적으로 인력이나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들이 오픈마켓 형태의 아마존 채널을 활용해 보다 손쉽게 해외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해외 고객과 채널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Copyrights ⓒ 얼리어답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요섭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