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개발국가 아동 놀잇감 만들기 자원봉사

더행복나눔사회적협동조합 주관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나눔이 행복이됩니다

아동 놀잇감 나누기운동 적극지원

입력시간 : 2019-04-20 18:03:47 , 최종수정 : 2019-04-20 21:42:40, 박미현 기자

저개발국가아동 놀잇감 만들기 자원봉사활동

 4월 20일 더행복나눔사회적협동조합(박운주이사장)은 저개발국가 아동놀잇감 만들기 청소년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매월 1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말인형만들기가 진행되고있어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놀잇감 제작에 대한 요구도 지속되고있다.  아동놀잇감 만들기는 유엔 아동인권 헌장에 명시된 아동 놀권리 보장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지난 3월에 이어  올 해 두번째 진행된 행사에 연인원 35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동참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놀잇감 만들기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는 당연한 일이 저개발국가 아동에게는 특별한 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더 다양한 놀잇감 만들기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놀잇감이 없는 저개발국가 아동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아이들에게  있음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를 진행한 박운주 이사장은 매월 1회 놀잇감 만들기 자원봉사를 통해 저개발국가 아동의 놀권리 증진에 노력할 것이며 청소년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된 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행복나눔사회적협동조합은 다음달부터 매월 1회 놀잇감 만들기를 통해 양말인형, 할리갈리 보드 게임등 다양한 놀잇감을 만들어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등 저개발국가 아동에게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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