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와 MOU 체결

예비․초기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조성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예비 ․ 초창기 스타트업들을 대상, 창업 지원 및 투자 지원

혁신 스타트업 발굴 ․ 육성 ․ 투자,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공동 추진

입력시간 : 2019-05-02 18:06:55 , 최종수정 : 2019-05-02 18:06:55, 전요섭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와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유현오)

성장가능성이 검증된 예비 초창기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창업 지원 및 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혁신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공동 추진,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등 양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빌리지(인큐베이팅센터)를 통해

입주 스타트업이었던 오누이(고예진 대표)와 루나르트(권재의 대표)에 시드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과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유현오 대표이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우수하고 혁신적인 예비 초창기 스타트업에 대해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와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 간 협력을 통한 창조경제실현 및 확산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창업허브의 기능은 물론 플랫폼이자 혁신 스타트업의 거점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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