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나눔과 참여로 더 풍성한 ‘덕양구 경로잔치’ 열려

지난 10일 효자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PARK80 주차장(효자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2019 효자동 경로잔치’를 개최해 어르신 100여 명과 덕양구청장, 경기도의원 등 많은 인원이 함께 했다.

입력시간 : 2019-05-15 19:22:46 , 최종수정 : 2019-05-15 19:25:46, 서신석 기자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시 덕양구, 나눔과 참여로 더 풍성한 ‘덕양구 경로잔치’


고양시 덕양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 더 즐거운, 소통의 장 ‘경로잔치’가 각 동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0일 효자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PARK80 주차장(효자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2019 효자동 경로잔치’를 개최해 어르신 100여 명과 덕양구청장, 경기도의원 등 많은 인원이 함께 했다.

이날 잔치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갈비탕, 과일 등 풍성한 음식과 함께 초대가수 공연을 준비해 흥겨운 잔치 분위기로 진행됐으며, 마을 최고령자 3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지난 14일에는 고양동과 관산동에서 경로잔치가 열렸다. 먼저 고양동은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의 봉사자가 한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 700여 명에게 대접했으며, 트로트 가수 이진아의 멋진 공연으로 경로잔치의 흥겨운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었다.

특히 이번 경로잔치에는 벽제농협에서 관내 효행자 2인에게 20만 원 상당의 어르신용 보행기를 전달해 경로잔치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관산동에서는 고양시장, 덕양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19 관산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성껏 마련된 음식과 흥겨운 공연은 물론, 일우회에서 올해까지 4년에 걸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짜장면까지 더해져 경로잔치는 더욱 풍성해졌다.

각 동장은 경로잔치를 위해 정성으로 봉사해준 새마을부녀회와 각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고양시 덕양구는 도시개발사업으로 덕은미디어밸리가 한창 개발이 진행중에 있으며, 서울과 생활권이 같아 살기 좋은 복지도시, 행복한 도시, 한강조망권이 좋은 그린도시로 탈바꿈하며 많은 지역주민과 투자자들에게 관심히 집중되는 곳이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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