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태원 숙박업체 ‘하우재 게스트하우스’ 남산 서울타워뷰 옥상 오픈

입력시간 : 2019-05-20 15:57:41 , 최종수정 : 2019-05-20 15:57:41, 최광준 기자
▲하우재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바라본 남산 서울타워 모습 = 사진제공 하우재 게스트하우스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서울에서 루프탑 라이프를 즐기는 숙박 업체인 하우재 게스트하우스(대표 고광영)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유명한 남산 서울 타워를 볼 수 있는 옥상 공간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의 환승역인 삼각지역에서 가까운 하우재 게스트하우스는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피곤하고 지친 여행객들을 위해 맥주 한 잔을 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하우재 게스트 하우스는 전 객실 개인데스크와 개인 사물함을 갖춰놓고 모던한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신축 게스트하우스로써 왁자지껄한 파티는 없지만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근처 관광지로는 해외 네트워크, 광고주 현황 및 삼성생명 등의 CF를 3D 증강현실 기술로 재현해 볼 수 있는 제일기획 홍보관과, 해발고도 479.7m의 전망타워와 문화·상업 복합시설로 구성되어 있는 남산 서울타워, 조선시대 고위관리나 왕족들이 살았던 한양의 고급주거지인 북촌 한옥마을, 의류·제화 등 패션 매장을 비롯한 고급쇼핑의 관광명소로 평일 하루 150만 명 이상, 주말에는 30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 중심지인 명동거리, 우리나라 천주교의 상진인 서울 명동성당과 최첨단 현대 복합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이 위치해 있다.

하우재 게스트 하우스 고광영 대표는 “외관으로 보는 건물은 허름해 보이지만 내부는 리모델링이 되어 있어서 시설들이 깨끗하고 청결하다.”면서 “전 객실 무료 wi-fi를 제공하고 세탁실과 공용 라운지 TV시청이 가능하며 공용 주방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의 볼거리와 사운드를 즐기고 싶으시면 도심에서 단 5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쉽게 이동을 할 수 있고 공항까지 80분, 필수 관광 명소도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다.”면서 “20대 사장으로 여행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새로운 경험을 드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연구를 계속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손님들을 만나고 서울에 대한 좋은 인식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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