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인 핸드메이드 가죽노트 제작업체 ‘고르다북스’, 신제품 할인행사 진행

입력시간 : 2019-05-21 15:36:55 , 최종수정 : 2019-05-21 15:36:55, 최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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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고르다북스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2018 소상공인진흥공단 생활혁신형창업아이디어에 선정된 바 있는 자연친화적인 핸드메이드 가죽노트 제작업체 고르다북스(대표 김윤철)은 오는 12월 말까지 신제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8 생활예술 전시에 리싸이클링을 주제로 플라스틱 빨대를 재활용하여 노트제작을 전시한 바 있는 고르다북스는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노트를 핸드메이드로 제작과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제작하여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둔 가죽노트를 선보이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핸드메이드 가죽노트는 비닐, 플라스틱을 비롯해 접착제 조차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개발 범위 안에서 노트의 품질도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친환경적인 접근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만든 제품이다.

또한 환경 및 기술인증(FSC인증 외)을 받은 노트의 종이를 사용하고 100% 코튼지 또는 매립시 유해한 화학물질을 토양에 유출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타이벡원단을 사용하였다.

고르다북스의 김윤철 대표는 “현재 새롭게 코튼 100% 노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6월~12월까지 50%할인 예정이며 예술작가 분들과도 협업하여 보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노트를 만들면서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이로운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제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 싶다.”면서 “자연친화적인 제품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근본적으로 모두에게 이로울 수 있는 여러 제품들을 만들고 싶고 같은 생각을 가진 다양한 공예 작가 분들과의 협업도 생각하고 있으며 작품 전시를 통해 좋은 의도와 창의적인 작품세계를 넓히고 알리는 것이 꿈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자연친화적인 핸드메이드 가죽노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구입문의 등은 대표전화 및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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