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이영상 수상이 눈앞에 보인다

입력시간 : 2019-05-22 08:05:17 , 최종수정 : 2019-05-22 08:05:17,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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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메이저리그 투수 전체 방어율 1위에 오른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2,LA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예측에도 1위에 올라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이 최근 발표한 사이영상 예측 순위에서는 류현진이 74.9점을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LA 다저스의 마무리 투스 켄리 잰슨으로 1위와의 점수 격차는 13.3점이다.

이어 3위는 루이카스티요, 4위는 잭 그레인키, 5위는 잭 데이비스가 올랐다.

류현진은 또 다른 사이영상 예측 트래커인 톰 탱고 사이영상 포인트에서도 내셔널리그 1위에 오르며 2위인 카스티요를 1.2점차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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