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통합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 실시

사이버안전에 타협은 없다!

5,000여명 참여, 전국 최대 규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

입력시간 : 2019-05-27 09:53:40 , 최종수정 : 2019-05-27 09:53:40, 이동훈 기자
통합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8일부터 3일간 통합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통합관제센터 주관으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교직원 5,000여명이 참여하며, 각급 기관에서 운영 중인 주요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실제 사이버공격을 실시해 대응 실태를 점검하는 훈련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공공기관 대상 정보탈취 위협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제 해킹용 장비와 프로그램을 사용한 훈련을 통해 사이버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홈페이지 공격, 해킹 메일 등 위협상황에 대비한 완벽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교장, 교감, 부서장 전원을 포함한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해킹메일 대응 훈련은 공공기관 최대 규모로 메일 계정 탈취와 랜섬웨어 감염 대응에 탁월한 예방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었다. 


손경림 재무정보과장은“교육 수요자에게 안전한 사이버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훈련 기법 개발로 사이버 위협에 완벽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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