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애플 WWDC

다크모드가 추가된 iOS13

새로운 iPadOS

iTunes가 빠진 macOS Catalina

입력시간 : 2019-06-11 20:35:26 , 최종수정 : 2019-06-11 20:59:05, 정해민 기자
애플WWDC19

애플은 지난 3(현지시각) 미국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 WWDC(world wide development conference)에서 새로운 iOS,iPadOS,macOS,모니터등을 발표하였다.

이 기사에서는 이번 애플 WWDC에서 발표된 것들을 간단하게 알아보려고 한다.


iOS13


1. 다크모드가 추가된 iOS13

이번에 발표된 iOS13에는 다크모드가 추가되었다. OLED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에서 소비전력이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크모드는 일몰이나 특정시간에 자동을 적용이 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iOS13에서는 사진 편집과 동영상 편집을 더욱 편리하게 할수 있고 앱과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는 보안 로그인 방식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애플 지도가 새롭게 변경되었고앱 다운로드 속도는 50%, 업데이트 속도는 60%가 더 빨라졌다고 한다. 또한 페이스 아이디를 사용하는 아이폰은 30% 더 빨라진 인식속도를 볼수 있다. 이외에도 iOS13에서는 많은 기본 앱에 변화가 있다.


iPadOS


2. 아이패드를 위한 iPadOS

iPad OSiOS13과 마찬가지로 다크모드를 지원한다. 대부분 iOS13과 동일하며 iOS13과 가장 다른 점은 아마도 홈 스크린이 될 것이다. 홈스크린은 새로운 형태로 다시 디자인 되어 기존에 왼쪽으로 스와이프 해야 볼 수 있었던 위젯이 이제는 홈스크린에 앱과 함께 표시된다. 이로써 대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아이패드에서 조금 더 직관적이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macOS Catalina

3. iTunes가 빠진 macOS Catalina

이번에 발표된 macOS Catalina에는 기존에 있던 아이튠즈가 빠지고 애플뮤직,애플팟캐스트,애플TV가 새롭게 그 자리를 대체한다.

macOS Catalina는 새로운 아이패드OS가 설치된 아이패드를 확장 디스플레이로 사용할수 있고 사이드카 기능을 사용하여 무선 연결로 듀얼 디스플레이 작업을 할 수 있다.


Mac Pro, Pro Display XDR

4. Mac Pro, Pro Display XDR

이번 애플 WWDC에서는 새로운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맥프로와 전문가용 애플 프로 디스플레이 XDR을 발표했다.이번에 발표된 것들은 일반 사용자가 아닌 최고 수준의 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을 위해 제작되었다고 봐야 한다.프로 디스플레이는 32인치 화면을 가지고 있고 레티나 6K해상도, P3 와이드 및 10BIT컬러와 최대 1,600NIT 밝기와 100만대 1 명암비를 지원한다. 맥 프로는 5,999달러부터 시작하고 프로 디스플레이는 4,999달러부터, 프로 스탠드는 999달러, VESA마운트 어댑터는 199달러부터 시작한다.

이번 애플 2019WWDC에서는 앞서 소개한 것 이외에도 WatchOS6, TV OS13등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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