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데스크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아뜰리에드원

세상에 없던 뮤직 퍼니처, 음악인들의 불편을 해소시키다

미디 유저와 피아노 전공자, 취미 음악가가 주목해야 할 아이템

예술과 창의를 위한 오브제, 뮤직워크스테이션 아뜰리에드원

입력시간 : 2019-10-28 09:27:49 , 최종수정 : 2019-10-28 09:27:49, 김종현 기자

"미디책상,건반책상,콘솔데스크,포밍테이블 등 시중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음악작업용책상들을 사용하며 늘 생각했습니다. 왜 건반 트레이가 자꾸 무릎에 걸릴까? 연주를 할수록 손목에 부담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납공간이 있으면 어떨까, 디자인이 다를 순 없을까.. 수많은 아쉬움들은 아뜰리에드원을 탄생시킨 동기가 되었습니다."


미디테이블을 필두로 음악 전문 퍼니처몰 아뜰리에드원을 창업한 최 대표(29)는 일과 삶의 양립을 몸소 실천하는 인물이다. 대학에서 경영과 파퓰러 뮤직을 전공한 후 여러 문화예술기관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음악학원을 운영하며 정부 사업을 기획, 참여해 스스로의 강점을 확고히 했고, 음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싶다는 일념 하 실용적이며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난 시그니처 미디데스크를 설계했다.


최 대표는 "좋은 제품, 훌륭한 내구성을 지향해 국내제작 완제품 출고만을 목표로 수입이나 조립 파츠 등 제작과 공정에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방법을 멀리함과 동시에 기성 제품 대비 가격대 접근성이 좋도록 하기 위해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아뜰리에드원의 제품들은 전문 제품으로써 피아노 트레이의 3중 보강과 상판의 몰드, 프레임 설계 등 구조적인 우수함과 모든 건반 악기, 기타 장비를 수납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추었다"라고 설명했다.


'그 하나의 예술적인 공간'을 뜻하는 '아뜰리에드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 전문 배송/AS사와 연계하여 시스템을 구축했고 최근에는 생산시설까지 확장이전을 완료하였다. "정체되지 않고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사항을 개선하며 창의적인 오브제를 만들어 보급하겠다"는 아뜰리에드원은 사용자 편의성, 디자인, 공간 활용, 가격대의 접점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미디데스크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보유한 국내외 지적재산권 5항목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 중이다. 또한 별도 R&D센터를 보유한 만큼 모든 제품 커스텀메이드(맞춤제작)를 지원한다.



URL : https://smartstore.naver.com/atelierde_one


이메일 : sunxxxh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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