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장비 기업 경쟁력 강화에 은행·대학 나섰다

중기부, KEB하나은행·연세대·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업무협약

박영선 장관, 상생협력 파트너로 KEB하나은행·연세대학교·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연결

중소기업 금융지원(전용펀드 3,000억원), 이노비즈 특화 금융상품(1,000억원) 및 해외진출 지원(이노비즈 지원데스크 운영) 등

입력시간 : 2019-11-14 18:18:16 , 최종수정 : 2019-11-14 19:32:31, 김기영 기자

금융권과 대학이 손잡고 우리 경제의 당면과제인 소재·부품·장비 업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 이하 하나은행),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이하 연세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회장 조홍래, 이하 이노비즈협회)는 14일 연세대 제4공학관에서 상생과 공존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협약식 개요 >

▪(일시∙장소) ‘19. 11. 14(목) 14:30~15:30, 연세대 제4공학관(1층 로비)

▪(협약) 중기부 장관, 하나은행 은행장(지성규), 연세대학교 총장(김용학), 이노비즈협회 회장(조홍래)

 

   

(하나은행) 소부장 분야 금융지원, 이노비즈협회 금융상품 및 기술지원 간접지원

 

(연세대학교) 소부장 기술지원 연구단(교수 185명)을 활용한 이노비즈 협회사 기술지원

 

(이노비즈협회) 기술수요조사, 청년일자리 창출, 18천개 회원사 대상 금융지원 추천 등

 

 

▪(행사진행) 연세대 공동기기원 방문, 브랜드K 홍보부스 시찰, MOU체결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공존과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상한 기업’ 시리즈 중 여덟 번째로,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금융권과 대학이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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