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스, 신재생에너지 기업 올컴에너지(주)와 업무협약 추진


4차산업 기반의 블록체인 및 환경 IT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인 ㈜인라스가 신재생 에너지 기업 올컴에너지(주)와 향후 신재생에너지 풍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라스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R&D 과제 발굴 및 향후 풍력발전 관련사업을 협력하고, 올컴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풍력발전기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하고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4차산업 주요기술인 AI분석 알고리즘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신재생 에너지의 데이터를 수집, 검증, 활용하여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효율을 개선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올컴에너지(주)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업체이다. 2009년부터 연구개발을 하여 2019년 3월 회사 설립 이후 적극적인 개발을 통해 풍력발전의 위상을 국내 및 전 세계 시장에 알려 나가고 있다. 

특히 기술특허 13건을 취득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풍력 발전기와 형태가 완전히 다른 세계최초 하이브리드형 풍력발전기를 개발하고 있다.


㈜인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르는 기술의 변화를 대응하면서 솔루션 기반사업을 하는 전문 IT기업으로 블록체인SI, 환경IT, IT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올컴에너지(주) 윤성현 대표는 “블록체인은 4차 산업의 핵심 기술로서 자사가 가진 재생에너지 풍력발전기의 핵심기술과 접목시킬 계획” 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으며,㈜인라스 유태식 대표는 “올컴에너지의 하이브리드 풍력발전소의 상용화를 위해 IT분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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