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광고 - 가성비가 제일 중요

블로그광고 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을까?

블로그광고 남들과는 다른 전략은?

블로그광고 이제는 가성비를 고려해야할 때

입력시간 : 2019-06-04 15:00:06 , 최종수정 : 2019-06-04 15:00:06, 이태철 기자
블로그광고 이제는 가성비가 중요하다.

블로그광고 ,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해본 주제일것이다. 



블로그 광고를 통해 경쟁사가 성공하는 모습을 본다면 그어떤 사장이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도 수많은 대행사들이 이메일과 전화를 통해 끊임없이 당신에게 제안을 던진다. 블로그광고 아직도 안하시냐고. 옆에 경쟁사가 이렇게나 잘되고 있는데 이래도 안하실꺼냐고.


사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런 고민은 너무나 중대한 것이기에, <마케팅때문에 고민입니다>의 저자이자 현재 광고 대행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승민 대표를 만나서 현실적인 조언에 대해 물어보았다. 일반적인 블로그광고 방식과 지금 상황에서 가장 효율을 낼수 있는 방식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그대로 전해본다. 이하는 그와의 대화를 정리한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블로그광고라고 하면, 몇개의 키워드를 선정하고 그 키워드를 상위노출 해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예를들어 신림동에서 미용실을 하는 사람이라면 '신림동 미용실' 이라는 키워드를 상위노출 해주는 조건으로 가격을 책정하여 계약을 맺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점점 스마트해지고, 온라인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단순히 몇개의 키워드만으로는 효과를 볼수도 없고, 
상위노출 시키는 것 자체도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 즉,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가격이 올라간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럴 때는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가성비높은 블로그광고일까?


가격이 비싸고 보장자체가 어려운 메인키워드의 갯수를 줄이고, 
구매전환율이 좋고, 상위노출 난이도는 낮은 서브키워드의 수량을 늘려야 한다. 

 

예를들어 가방을 파는 사람이라면, 

'가방' 과 같은 메인 키워드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20대남자가방추천' 과 같은 서브키워드들을 다량으로 공략하라는 말이다.

가방은 검색 유입량이 많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높아 금액이 비싸고 노출 자체가 잘 안될 가능성이 많다. 
반면 서브키워드는 유입량은 적지만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쉬워 노출이 쉽고 가격이 저렴하다. 
이런 서브키워드의 물량을 늘려 합계 조회수를 늘리는 것이 괜찮은 방법이다. 
얼마나 유의미한 서브키워드를 많이 발굴하느냐가 이 방법의 최대 관건이 될 것이다. 



 

자문: 애드리절트 이 승 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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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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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중님 (2019.06.28 05:35) 
블로그광고 유명한 곳이죠
http://adresult.kr 잘아는 곳입니다. 여기 블로그광고 정말 믿을만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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