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터스 허브 스케일 프로그램 최종 선발 성료

한국리그대표기업 3개팀 선발

터키 창업 지원 전문기관 '스타터스허브'

미국 실리콘밸리 scale up 프로그램 참가 기회 부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및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해외 액셀러레이팅 및 Scale Up 프로그램에 참여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기 위한

스타터스 허브 스케일 최종선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선발전은 국내 스타트업의 기업별 피칭, 그룹 멘토링, 최종선발심사로 이루어졌으며

사전 검토를 통해 선정된 12개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한국리그 대표기업 3개팀을 선발하였다.

 

최종 한국리그 대표 기업은 Onesoftdigm BA Energy GomiLabs 이며

선정된 한국리그 대표 기업은 터키 창업지원 전문기관 스타터스허브의 검토를 통해

7월 말 최종 참가 확정 여부가 결정된다.

 

Onesoftdigm(원소프트다임): 세계 최초 스마트폰 연동 휴대용 체지방측정기기

        ▲ BA Energy(비에이에너지): 소재 및 열에너지 관리기술 기반 에너지 안전관리 시스템

GomiLabs(고미랩스): 반려동물을 위한 상호작용 로봇 장난감 고미볼

 

터키 Accelerating 최종 참가 기업에게는 3~6개월 간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터키 프로그램 참여 완료 기업 중 우수 선정 기업에게는

미국 실리콘밸리 Scale Up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투자금과 함께 주어진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김유정 매니저는

최종선발전에 참여한 스타트업 모두 우수한 기술력을 갖고 있는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이다.

지속적으로 참가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며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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