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동치과ㅡ치아교정특화센터

서울센트리얼치과병원,서창동치과

입력시간 : 2019-08-01 11:38:57 , 최종수정 : 2019-08-01 11:38:57, 이용국 기자

치과치료 중에서 치아교정치료는 환자들의 불만과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될 수 있는 분야이다. 최소 2-3년에 걸친 장기간의 치료 과정과 고액의 진료비를 들이고 나서도 만족스런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또한 원래 상태로 다시 복귀해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아서 환자와 의료진과의 큰 분쟁으로 이어지는 일도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고민한 백인규 원장[서울센트리얼치과 대표]은 인천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치아교정연구소’를 설립 하게 되었다. 
첨단시설과 전문화된 진료서비스로 인천 치아교정특화센터가 설립이 되었다. 


‘치아교정 연구소’의 설립은 치과계에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그동안 전문 기술을 축적한 대기업이나 특수 벤처기업에만 한정되었던 연구소를, 이처럼 일반 치과에서 별도로 개설해 연구에 매진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다. 서울센트리얼치과는 치아교정의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의해 국가 미래 유망기술 중점 연구사업 등을 수행하고 연구개발에 필요한 정부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앞으로 구강관련 의료기술의 개발을 위해, 특히 장기간 소요되는 교정 치료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각종 의료기술과 디자인 등록도 준비하고 있다. 백인규 대표원장[인천 남동구 서창동]은 “일반 치과에서도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각종 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서창동 만수동 치과로서의 제한된 지역 주민뿐만이 아니라 부천 부평 치아 교정치과로 세계화된 시장으로 뻗어나가기 위해 치아교정특화센터의 전문 기술인력 및 모든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센터 설립을 기반으로 정부기관의 지원하에 더욱 발전된 치아교정 장치와 임상기술을 위한 서울대학교 교수진들과의 공동 연구도 기획되고 있다. 인천 서창동 서울센트리얼치과를 중심으로 본 ‘치아교정 특화센터’의 설립을 통해 치과의 연구 활동 전반을 활성화하고 끊임없는 임상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선순환 사업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백인규 대표 원장은 “난치성 부정교합 질환의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소를 찾아주는 사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확한 치아교정 등을 위해 3차원 얼굴 스캔장비 3D장비를 비롯하여 Genoray CT, Kavo Protar 9 등 일반적으로 구비하기 쉽지 않는 장비와 치아교정 전문의로 구성된 팀을 별도로 구성하여 치아교정의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치아교정은 수익성만 따진다면 치과의사들로서는 기피할 수도 있는 영역이다. 일반 진료와는 달리 2~3년에 걸친 오랜 진행과정이 소요되고, 진료 이후에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백인규원장은 적어도 인천지역에서 만큼은 치아교정에 대한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문 치아교정특화센터가 있어야 하겠다는 절박함을 느끼고, 이번 센터를 설립을 하게 되었다.

서울센트리얼치과에는 백인규원장의 병원 운영 철학도 고스란히 담겨있어 고객 소통과 고객 만족 분야에서도 항상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지역 나눔과 소통에도 큰 뜻을 갖고 있다. 매년 지역에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천만원의 장학금 등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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