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무비톤’ 진행

입력시간 : 2019-08-23 11:56:15 , 최종수정 : 2019-08-23 17:15:13, 이영우 기자
미추홀구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무비톤’ 진행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는 홍보영상 기획안 작성을 위하여 미추홀구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무비톤행사831일부터 91일까지 무박 2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서 주관하며 인천지역에서 콘텐츠 산업으로 활동 중인 풀랩이 주최하고 강윤석(비디오콘)대표가 도움을 준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앱, 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 행사는 해커톤을 벤치마킹하여 만든 무비톤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전국의 영상 제작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있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총 35명으로 7명씩 무작위로 팀을 이루어 각 팀당 배치되는 멘토를 중심으로 5팀으로 진행되며, 강윤석(비디오콘)대표도 멘토로 참여 할 예정이다.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을 도모하는 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반영하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다.

 

풀랩은 무비톤을 기회로 전국에서 활동 중인 영상제작자들의 소통의 장을 열어, 서로 간의 정보 교환 및 친분을 쌓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평가는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1, 우수1, 장려1팀을 선발하여 미추홀구청장상을 수여한다.

  

이번행사를 기념하는 행사 스케치영상은 비디오콘에서 맡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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