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세미나 개최

9. 4(수) ~ 9. 6(금) 3일간 개최

대기업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및 그간의 성과사례를 소개

N15 허제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참여

입력시간 : 2019-09-03 10:14:01 , 최종수정 : 2019-09-03 10:14:01, 전요섭 기자
서울센터 제공, 행사포스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협력 확대를 통한

건강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국내외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을 초청하여

대기업·스타트업 Open Innovation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기업-스타트업 Open Innovation Seminar’9. 4() ~ 9. 6() 3일간 개최되는

서울시 최초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인Start-Up Seoul : Tech-Rise 2019의 두번째 날(9. 5())

15:00~17:00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대기업

(롯데액셀러레이터, 삼성넥스트, CJ,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 참여하며,

대기업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및 그간의 성과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픈이노베이션의 발전 방안 등에 대해 N15 허제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하여

기업 간 패널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기업-스타트업 Open Innovation Seminar’참가신청은

온라인(event-us.kr/openinnovationseminar/event/10007)를 통해 94일까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참가신청이 이루어진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은 혁신적인 기술,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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