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곳은 ‘구인구직사이트’다

이를 통해서 구하고자 하는 인재를 쉽게 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러한 상태에 대해 전문가들은 적절한 인력배치가 되지 않는 이유를 손에 꼽는다.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구직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고 있다

입력시간 : 2019-11-08 22:55:08 , 최종수정 : 2019-11-08 22:55:08, 남궁문 기자

내가 원하는 인재, 직장을 찾으려면? ‘구인구직사이트’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구직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고 있다. 반면에 좋은 인재를 구하고 싶지만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업체도 동시에 늘고 있다. 구직자와 구인 업체가 서로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태다.
이러한 상태에 대해 전문가들은 적절한 인력배치가 되지 않는 이유를 손에 꼽는다. 좋은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적어지거나 이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구직자와 구인업체 간의 소통이 어렵다는 의미다.




따라서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인력을 배분할 수 있는 사이트가 각광받고 있다. 구인구직을 원하는 사람들과 업체가 모여 서로의 니즈를 맞춰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최근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곳은 ‘구인구직사이트’다.
‘구인구직사이트(http://www.guingugicsite.com)는 구인구직을 전문적으로 중개해주고 있는 사이트다. 단순한 분야가 아닌 능력이나 직종별로 카테고리화 시켜놓고 있다. 이를 통해서 구하고자 하는 인재를 쉽게 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기획부터 사무, 비서 등 고급 업무에서부터 웹기획이나 QA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까지 나눠놓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이력서를 올려둘 수 있다. 또한 업체도 그에 맞춰서 채용이 가능하다.
사이트 관계자는 “구인구직난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난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로한 분야에 대해서 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쉽고 정확하게 인재를 채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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