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로 의원, 행복도시 광역교통망 예산 180여억 원 반영 /손화진기자

부강역~북대전 IC, 부용리~부용산업단지 연결도로 예산… 국회 국토위 통과

예산 확정시 세종시 남북연결 및 동‧남부권 통행여건 보장

입력시간 : 2019-11-09 09:00:43 , 최종수정 : 2019-11-09 11:27:30, 손화진 기자

손화진기자 = 국회 산자중기위(위원장 이종구)118()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및 특허청 소관 2020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및 무역보험계약체결한도에 대한 동의안을 의결하였다.


김 의원이 국회 예산안 심의 통과를 위해 애쓴 세종시 광역교통망​ 관련 예산 항목은 2 건이다.

 

▲ 행복도시 (세종시 금남면 부강리) ~ 부강역 도로건설공사 사업 178여억 원 ▲ 부강역 ~ 북대전 IC 연결도호 기본설계 착수비 2억 원

행복도시~부강역 도로건설사업은 최초 계획(2021년 4월 완료)대로 완공하기 위해 68억 원 증액이,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는 기본설계 착수비 2억원 신규예산 반영이 필요한 상황이였다.

​김 의원은 이를 위해 세종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행복청)관계자 면담 및 국회 국토위원회 위원 협의를 통해 행복청에서 소요제 기한 예산 전액이 삭감이나 조정없이 국회 예산안을 통과하는 데 기여했다.

해당 예산이 확정될 경우, 세종시 내부 교통량 분산 및 주변지역(수도권,청주,대전 등)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세종테크로밸리 ~과학비즈니스벨트 ~대덕특구 연계를 통한 지역 간 상생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행복도시 동남부권 통행을 위한 휭단 교량 신설 여건이 마련되므로써 세종시~부강역 간 접근성이 향상되어 원활한 소통이 기대된다.

김중로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성공적 건설과 충청권 상생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며 "세종시 지역 현안과 민생 예산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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