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단결 대회 개최 이성효 기자

27일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입력시간 : 2019-11-09 17:51:11 , 최종수정 : 2019-11-10 10:11:35, 이성효 기자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손화진 위원장)은 세종시 세종호수공원 제4주차장에 조합원​들이 모여 단합대회를 떠나기전 "단결" 결의를 외쳤다.

단결대회 행사에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련 대전·충청지역본부​ 황병근의장이 참석하여 격려사와 더불어 격려금을 전달했고, 손화진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은 1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하여 변산반도 채석강일원에서 체험과 조직별 족구대회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단결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떠나기전 손화진위원장(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은 "행사를 준비하며 몸은 힘들었지만 조합원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시간을 공유하므로서 참 의미가 ​있고,보람있는 하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이번 행사에 조합 특성상 전조합원이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내년에는 전체 조합원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찰신문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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