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민주당 대선후보 고려

NP,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소식통인용

억만장자의 대선 후보 도전

블룸버그통신 CEO,쥬디 판사 긍정적 평가

입력시간 : 2019-11-10 21:04:49 , 최종수정 : 2019-11-10 21:04:49, 김태봉 기자

블룸버그 민주당 대선 후보 출마고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대선 출마를 다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6일 나왔다.

블룸버그의 결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이 그는 바이든이 약하다고 생각하고있고, 버니 샌더스와 워렌은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고 NP가 전했다.

 

마이크는 빠르게 결정을 내릴 것이다.”라고 억만장자 미디어 거물에 대해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자문위원들에 따르면 블룸버그 시장은 출마 여부를 최종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앨라배마 대통령 예비선거에서 후보등록을 하는 등 선거운동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앨라배마주는 조기 신청 마감일을 갖고있으며 슈퍼 화요일에 투표하는 주들 중 하나로, 그 날 경선을 벌이는 많은 주 가운데 하나의 이름이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다른 소식통들은 그가 적어도 한 주에서 자신을 후보로 지명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블룸버그는 또 앨라배마주 예비선거에 참가할 자격을 얻기 위해 직원들을 앨라배마주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의 측근인 하워드 울프슨은 목요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전 뉴욕시장(블룸버그) 이 현재 대선을 위해 뛰고있는 민주당 후보들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고있다고 말했다.

 

울프슨은 이제 그 일을 끝내고 ㅗ확실히 트럼프를 물리칠 사람이 필요하다. 하지만 마이크는 점점 현재 후보들의 판세가 그러기에 좋지않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마이크가 출마한다면, 그는 미국 최대의 도시를 운영했던 독특한 경력을 바탕으로 민주당원들에게 새로운 선택을 제안할 것이고, 사업을 처음부터 시작하고, duddgidfur이 큰 자선가로서 미국의 가장 어려운 도전들을 받게될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을 그의 업적과 리더십,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능력을 바탕으로 마이크는 트럼프와 싸움을 붙어 이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의 한 자문위원 역시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 시장이 출마 여부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엘리자베스 워렌이 후보로 지명되면 트럼프는 재선될 것이다. 어떤 민주당원도 그런 결과를 바라지는 않는다.” 고 다른 소식통이 말했다. “따라서 마이크는 대선 레이스 참가를 다시 고려하고 있다.”

 

익명의 또 다른 사람은 사람들은 그가 의사 표명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가 몇 달 전부터 출마를 고려중이라는 여러 징후들이 있었다.” NP는 보도했다.

 

쥬디 쉰들린 판사

TV쥬디 판사로 잘 알려진 주디 쉰들린은 2천만명의 시청자들을 그녀의 주간 쇼에 정기적으로 끌어모으고, 거기서 그녀는 현명한 조언으로 법정 분쟁을 해결한다. 모의 법정으로 유명한 그녀는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는가? 라는 질문에

내 판단은 (My judgement is,: 이말은 미국에서 유명한 멘트다)나는 사실 마이클 블룸버그가 완벽한 대통령 후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를 말해줄게요.”라며

경선이 시작되기 전에 더 중도적이었던 좌파의 사람들은 이제 공짜 돈과 무료 교육으로 서로 앞다투어 왼쪽으로 가고있어요.”라며 만약 여러분이 중도성향의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보고 싶으시다면, 저는 판돈이나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을 보고싶어요. 그리고 나는 마이클 블룸버그가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많은 돈을 가지고있고, 그는 아주 솔직한 방식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이에요. 그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옹호하고있고, 합리적인 총기규제를 믿고있어요.”

그리고 그는 12년동안 뉴욕시의 훌륭한 시장이었지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중도가 우리 미국이 있어야 할 곳이라고 믿어요. 앞으로 4년 동안 더 많은 위안ㅇ르 가져다 줄 사람을 생각나지않아요.”라고 말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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