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의 시작 '시골집매매'

도심의 찌든 삶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곳이 있다

시골에 내려가서 귀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

시골에서는 아파트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골집을 따로 매매해야 한다

전원 생활을 원한다면 집부터! ‘시골집매매’

도심의 찌든 삶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사람들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시골이다. 시골에 내려가서 귀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가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거주를 하려고 하면 골치아픈 구석이 많다. 어떤 것을 통해서 경제활동을 해야하는지에서부터 시작한다. 경제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마을에서 어떤 관계를 가질지도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집이다. 시골에서는 아파트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골집을 따로 매매해야 한다. 하지만 이를 매매하기란 쉽지 않다. 부동산에서 중개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시골집매매(http://www.sikoljibmeamea.com)’는 시골에 있는 다양한 집 매물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사이트다. 이를 통해 시골에서 거주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단독, 황토, 목조 등 주택 종류에 따라서 카테고리를 나누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시골집을 매매할 수 있다. 또한 판매자의 경우 카테고리에 맞춰 올려두면 되기 때문에 매매가 간편하다.
사이트 관계자는 “시골집매매를 개인이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트 운영을 성실하게 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Copyrights ⓒ 얼리어답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궁문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