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작가 피우진, 유기 동물을 위한 기부 동화책 출간 ’훈훈‘

동화 작가 피우진, ’누구 집 앞마당에 우물을 파지?‘ 인세 기부

그림 동화책 ’누구 집 앞마당에 우물을 파지?‘ 인세 기부

수익금이 유기 동물 보호소에 전달되는 기부 동화책이 출간되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피우진 작가가 연말을 맞아 유기 동물을 위한 동화책 ’누구 집 앞마당에 우물을 파지?‘를 직접 제작해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우진 작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량 제작했던 동화책 절판 후 감사하게도 각 서점에서 추가 주문이 계속 들어와서 출판사와 재계약 후 2쇄를 제작했다”라며 “2쇄 인세 역시 유기 동물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누구 집 앞마당에 우물을 파지?‘는 숲속에 하나뿐인 우물이 오염되자 새로운 우물을 어디에 팔지를 두고 서로 갈등을 빚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켜주어 초등학생 교육기관 권장도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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