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탁 주주들, 사상 최초로 디지털 토큰 기반의 나스닥 상장 회사 배당 승인

오버스탁(나스닥 : OSTK) 주주들이 역사상 최초로 나스닥 상장 회사인 오버스탁 시리즈 A-1우선주 증권토큰을 기반으로 하는 배당을 승인했다. 


해당 우선주 증권토큰은 SEC에 등록된 정식 주식으로 티제로 ATS에서 독점 거래되고 있다. 


오버스탁 대표 조나단 존슨은 "이것은 오버스탁과 티제로에 있어 굉장히 큰 도약"이며  "(토큰을 기반으로 하는) 역사적 배당을 승인해준 모든 오버스탁 주주들에게 감사한다.  이러한 배당은 해당 토큰에 실제적 가치를 부여한다고 우리는 믿는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조나단 대표는 "이러한 토큰을 기반으로 하는 배당은 티제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이며, 토큰을 발행하려는 기업들과 브로커 딜러들이 티제로의 혁신적인  블록체인 자본 시장 기술을 사용하려 하는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오버스탁은 시리즈 A-1 우선주 증권토큰을 기반으로 하는 배당 날짜를 확정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해당 배당 날짜를 투자자들에게 곧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버스탁은 해당 배당이 4월 이전에 실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버스탁의 이번 디지털 토큰 기반의 배당은 블록체인 기술과 주류 자본시장의 배당 시스템이 사상 최초로 결합된 사건으로, 앞으로 미국 시장에서 디지털 토큰화를 진행할 많은 기업들의 주목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출처 :https://ravencoinasia.com/forum/view/3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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