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제로 '현재 200개 이상의 자산들이 자사를 통해 자산토큰화를 진행하기 위해 계획 중' 이라고 밝혀


티제로 CEO 사움은 2020년 발간한 CEO 투자자 서한에서 "2019년은 티제로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발판을 마련하는 한해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20년 회사의 초점은 성장과 시장도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움은 2020년 티제로의 구체적인 목표는 "기존 티제로의 증권토큰 거래에 있어서 거래 유동성을 향상 시키는 것이며, 또한 새로운 세 번째 증권토큰을 상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움은  "티제로는 현재 총 5개의 브로커 딜러들과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러한 브로커 딜러들이 티제로의 거래시스템에 통합되도록 함께 협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티제로 플랫폼에는 다이노소어 파이낸셜이 브로커 딜러로 협력하고 있다. 


투자자 서한에서 티제로는 자사 리테일 브로커 딜러인 '티제로 마켓' 출시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티제로 마켓은 2020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플랫폼으로서 증권토큰과 암호화폐를 동시에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가지고 있다.  


티제로는 또한 "자사를 통해 증권토큰을 발행하기 원하는 잠재적인 자산토큰화 프로젝트가  200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자산들은 부동산, 투자펀드, 기술저작권, 영화, 제약회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산 분야를 포함하고 있으며 




티제로는 먼저 부동산 자산 시장이 자산 토큰화를 이끌면서 이를 이어 투자펀드들과 회사들이 토큰화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ravencoinasia.com/forum/view/3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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