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아이티, 알리엑스와 베트남 Shared POS 구축 계약 체결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3.23 15:29 수정 2020.03.23 15:29

결제솔루션 전문업체인 ㈜에프아이티는 베트남 대형 은행들과 Shared POS 서비스 공급계약을 맺은 알리엑스와 결제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알리엑스의 회사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많은 공급사 후보군이 있었지만, ㈜에프아이티에서 자체개발한 결제솔루션 iCreditHub의 안정성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어 국내 PG사, VAN사외 유통사, 금융사 및 은행등에 결제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에프아이티의 우수한 기술력에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동안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던 ㈜에프아이티는 알리엑스의 베트남 Shared POS 개발에 참여함으써 간접적으로나마 해외진출을 하게 되어, 직접 해외 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최정일상무는 전했다.  


㈜에프아이티의 모바일사업부에서는 모바일장부플랫폼 달아요를 통해 모바일식권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서비스 되어지는 것도 결제 솔루션을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바일장부플랫폼 달아요는 가맹점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O2O서비스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사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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