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서핑의 메카 양리단길 시즌 오픈으로 화제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4.27 15:23 수정 2020.04.27 15:23


서핑인구로 붐비는 양양의 인구해변. 날씨가 풀림과 동시에 여행객들이 붐비는 이 곳은 이색적인 서핑샵들과 맛집,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렇듯 다양한 샵들이 모여 문화의 거리가 조성 된 '양리단길'은 서핑을 즐기러 오는 젊은이들의 편의와 재미를 위한 다양한 컨텐츠들이 마련되어있다.


플리즈웨잇서프, 양양 솔게스트하우스, 서프클리프, 플리즈웨잇 카페, 양리단길 게스트하우스, 맨션브릿지, 클럽트리, 양리단길 레저캠프, 그리고 어촌마을포차가 주축이 되어 일으킨 양리단길 프로젝트는 레저와 파티, 공연, 클럽이라는 컨텐츠로 서핑의 붐에 또 다른 문화를 입혀 이색적인 재미로 많은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 양양 최초의 클럽 '클럽트리'가 양리단길에 오픈함으로 인해 방문객들의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펑키투나잇 공연 또한 클럽트리와 함께 규모를 키워 더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각종 매스컴에 등장하며 여름 시즌 핫플레이스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양양 서핑 해변인만큼, 클럽 오픈 소식은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5월 그 오픈 파티가 진행 될 예정.


한편 양리단길은 양양 가볼만한 곳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함으로 인해 대중교통이 편하지 않았던 양양<->서울간 왕복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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