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족발전문점 창업 ‘튀지1985’

외식업 불황이 계속 되여도 , 그중에는 뜨는 브랜드가 있다

다 같은 족발은 너무 많아 차별화가 힘들지만

삶아진 족발을 다시 한번 튀겨서 맛잇게 차별화 시킨 '튀지1985'는 요즘 뜨는 족발 프랜차이즈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5.10 19:13 수정 2020.05.10 19:13


외식업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소리 소문 없이 성장하는 요즘 뜨는

브랜드도 있다. 경쟁을 비켜가는 틈새시장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는 튀김족발 맛있게 삶은 후,다시 한번 튀겨서 제공하는 , 겉은 바싹 속은 촉촉한 튀지1985’가 그 주인공 중 하나다. ‘튀지1985’ 선전 이유를 분석해 본다.

첫째, ‘튀지1985‘은 틈새업종으로 대중화에 성공했다. 족발은 콜라겐에 관심 많은 여성층을 비롯해 마니아들이 많지만, 족발은 조리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초보자가 족발전문점 창업을 하기는 쉽지 않다. 족발은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본사에서 건강에 좋은 재료로 한번만 사용하는 육수로

삶은 후 완제품 형태로 공급하기 때문에 가맹점에서는 진공 포장을 뜯은 후 튀기기만 하면 된다

 

일명 초간단주방시스템으로 주방과 홀 각각 1명씩 운영하는 부부 창업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그만이다. ‘튀지1985’에 유독 부부 창업이 많은 이유다. 1인 창업자도 단 이틀만 교육 받으면 직원 한 명 채용하여 충분히 족발전문점 운영이 가능하다

 

최근 외식업의 가장 큰 문제인 인건비 부담이 적은 업종인 것이다. 틈새업종인 만큼 점포 가동률을 높여야 하는데, ‘튀지1985’은 매출의 다각화로 이를 극복했다. 홀과 배달 및 테이크아웃 영업 매출이 골고루 일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가맹점이 홀 매출 50%, 배달 및 테이크아웃 매출 50%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둘째, ‘튀지1985’은 지속적인 혁신을 해왔다. 창업시장은 이미 과당경쟁을 하고 있어 변화와 혁신이 없으면 생존하기 힘들다. 그 혁신도 간헐적으로 해서는 안 되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튀지1985’은 그러한 혁신전략을 실천해오고 있다. 재료 선택에서도천연재료만을 많이 사용하는 점이 돋보인다


신 메뉴 개발 또한 혁신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1인 혼족세트 메뉴 등의 출시로 젊은 층과 여성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콜라겐이 듬뿍, 탱글탱글한 식감에 매콤하고 쫄깃한 맛에 여성 고객들이 열광한다

 

이 모든 신 메뉴 개발은 본사의 전문가의 자문과 본사 R&D 팀의

연구와 실험 끝에 완성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비록 본사는 중소기업이지만 메뉴만큼은 R&D 팀의 특별한 연구과 관리를 통해 출시될 정도로 혁신적인 기업이다.

셋째, ‘튀지1985’은 가맹점과 상생경영을 최우선 경영목표로 하고 있다. 말 그대로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일단 창업비용을 대폭 낮췄다. 역사가 오래되고 기본기가 탄탄한 본사여서 가맹금 및 로열티를 요구할 수 있지만, 가맹점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여 가맹점의 형편에 맞게 일대일 맞춤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30호점까지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 하고 있다. 1인창업, 소자본 창업, 배달창업,

부부창업, 업종변경에 특화된 족발창업이다.

 

최근 매출이 부진한 외식업 점포들의 업종전환 가맹점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상생경영 때문이다. 가맹점에 공급하는 식재료 원가도 최대한 낮춰서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생계형 소자본 창업자들이 주로 가맹하기 때문에 가맹점과 함께 생존하고 성장하는 것이 본사 경영진의 최고 목표다.
 창업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최대 1년 이내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튀지1985’ 점포가 꾸준히 증가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요즘 뜨는 튀지1985’ 본사는 소자본창업에 알맞은 더욱 다양한 형태를 추구하기 위해 샵&샵 제도를 도입했는데. &샵 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창업 문의가 가맹 계약으로 이뤄져 폭발적인 성장이 예견 되고 있다고 한다.

 

추가적인 자세한 상담은 본사 홈페이지(www.튀지1985.com) 또는 대표전화(1522-3296)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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