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뜨는 업종, 족발창업 아이템 '튀지1985' 나혼자 산다 라는 사회적 분위기에도 잘맞아!

혼자사는 비율이 갈수록 늘어난다. 매장규모도 작아지고, 인건비 부담도 창업에 방해가 된다.

적은 평수에, 혼자 또는 소수의 인원으로 본사에서 삶은 족발을 튀기기만 하는 후륭한 맛을 내는

'튀지1985'는 시대적으로 잘 맞춘 굿 메이드 브랜드라 할 만하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5.21 18:54 수정 2020.05.21 19:12

거제점


경제가 힘들고 불투명 할수록 여러 가지 이유로 혼자 산다. 갈수록 늘어가는 나혼산(나혼자 산다)1인 가구는

올해 기준 600만 가구로 추산되고 있다. 1인가구의 증가로 1코노미(1인과 경제의 합성어, 혼자만의 소비생활을 즐기는 사람)가 확산함에 따라 산업 각 분야에서는 1코노미를 새로운 소비 문화 주체로 인식하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요식업계는 이른바 혼밥, 혼술 고객 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언택트(Untact)한 소비 트렌드에 집콕족, 홈코노미(집 안에서 다양한 경제 활동이 이루 어짐)가 대거 양산되면서 배달 음식점들이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홀, 포장 배달 다 잘되는

음식점들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 배달 수요가 증가하여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가 하면 요식업 프랜차이즈 시장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 중 국내 최초의 1인튀김족발 전문점, 족발 창업 '튀지1985'가 족발 리딩 프랜차이즈의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1인소자본창업
본사에서 삶아진 족발 공급은 매장에서의 인건비를 절약하고 10분내 조리 시스템은 회전율을 높일 수 있어 소규모창업, 샵인샵,소자본창업, 업종변경 창업도 가능하게 했다.

배달 주문 급증으로 가맹점 매출 상승 
샵인샵, 배달창업, 홀매장의 술상권, 밥포함의 사무실 상권,1인 메뉴 등의 컨텐츠는 어떤 상권에서도 생존과 성장이 가능한

경쟁력이다.

초보 창업에 최적화된 매장 운영시스템 
본사 교육 하루, 오픈 지원 하루면 직영점과 동일한 맛을 내는 운영 시스템이라 초보나 여성 창업, 시니어 은퇴 창업도 가능하여 라면만 끓일 수 있는정도면 누구나 족발 전문점 창업이 가능하다.

본사 적극적인 홍보 전략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장점이라고 말하는 가맹점주들이 대다수이다특히 본사의 장점과 강점을 SNS나 보도자료로 지속적인 홍보는 각 매장들의 매출 상승에 일조를 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100호점을 돌파를 목표로 했는데 가맹점 개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점주님들이 편하게 장사하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드리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다""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의 성공창업,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갈수록 창업 자금들은 예전보다 더 줄어든

상태이고, 한번 잘못되면 회복도 힘든 상황에계속 불안정한 소비 기조가 이어질것으로 보이므로, 1인창업,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외식업계 장기 불황에 잘 준비된 튀지 1985’는 눈여겨볼 브랜드이다.

 

자세한 문의는 '튀지1985' 홈페이지(www.튀지1985.com) 또는 대표번호(1522-32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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