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창업, 요즘 뜨는 브랜드 '두만사' 기계도 제작 공급하는 장점으로 폭발적 창업 문의 이어져!!

불황 속 극심한 매출 하락으로 인해 휴업 또는 폐업 위기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이 상당수이다

초기 투자금과 임대료를 최소화한 소규모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몰리고 있다.

최적화된 창업아이템 '두만사'의에 창업 문의 몰리는 이유가 있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5.21 19:40 수정 2020.05.21 19:40


코로나19로 산업 전체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의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현 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약 3개월 동안 전례 없는 불황 속 극심한 매출 하락으로 인해 휴업 또는 폐업 위기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이 상당수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업 시점을 놓고 고민하는 모습이다. 한편으로는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 선정을 위한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초기 투자금과 임대료를 최소화한 소규모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몰리고 있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 최저임금 인상도 문제지만 과당경쟁으로 인해 특색이 없는 아이템은 도태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앞세워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한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을 주목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두만사는 우리나라 가정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인 두부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두부 판매 전문점으로 당일 만들어 신선할 뿐만 아니라 야채두부, 인삼두부, 표고버섯두부, 흑임자두부 등 시중에서 보기 힘든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두부의 맛과 영양적인 가치 면에서도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만 하다. 두만사에서는 국산 콩을 원재료로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지하염수 간수,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 응고제를 사용하여 두부를 만든다는 것이다.




 맛을 본 소비자들과 예비창업자들로부터 명품 두부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단일 메뉴의 한계를 보완하고 매출을 향상시켜 주는 또 다른 상품이 눈길을 끈다. 콩국수용으로 판매되는 콩국물이 바로 그것으로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부터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만사가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두각을 보이자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 등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체인점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체인점 개설도 잇따르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부와 콩국물을 주력 상품으로 하고 있지만 상권이나 매장 환경에 따라서는 경쟁력 있는 상품과의 콜라보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다""두부 제조기계에 의해 두부가 만들어지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노동강도가 낮아 혼자서도 운영이 가능한 1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에는 청년창업, 소자본창업, 여성 창업, 업종변경도 많아지고 있고,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영주점이 오픈해 현재 전국 20호점이 영업 중이며, 상담 문의가 폭발적으로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 www.dumans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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