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개인 간 거래 '신용카드 결제 ‘신토스’ 하세요'

신용카드 결제플랫폼 서비스 신토스 어플출시

개인끼리도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5.26 17:35 수정 2020.05.26 17:35


목돈 나가게 되는 현금보다는 신용카드를 더 많이 쓰는 요즘 개인끼리도 신용카드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용카드를 현금처럼 토스하는 결제플랫폼 서비스 신토스가 바로 그 것이다.


중고품 판매, 공예품 판매, 개인 강습, 플리마켓, 과외교습비, 용역, 회비수납, 유료강의, 더치페이 등 중고거래 할 때 신용카드를 이용한 직거래나 고가의 제품은 할부 거래도 가능하기 때문에 구매자의 현금 거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개인과외, 레슨, 프리랜서 등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했던 영역에서도 카드 단말기 없이 간편한 회원가입을 통해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다.


신토스는 예를 들어 철수가 신토스 결제플랫폼에 회원가입 후 영희의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자신의 카드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결제를 진행하면, 다음 날 영희의 계좌로 결제금이 입금된다. 입금을 확인한 후 영희는 철수에게 재화, 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이다.


구글 앱 스토어에서 ‘신토스’를 검색하면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루멘파이낸셜은 다양한 특허와 인증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온라인 결제플랫폼인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신토스’와 월세카드 결제 플랫폼 ‘월세고’ 등 다양한 중개플랫폼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전화번호 02 - 6207 - 9182 

웹사이트 http://www.shin-to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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