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라이프케어 헬스케이드 멤버십

- 헬스케이드 VIP 정밀건강증진 프로그램 인기 -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6.01 05:40 수정 2020.06.01 05:40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이제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불문하고 인류의 건강과 생존을 직접 위협하고 있다. 바야흐로 감염병 세계 대유행 - 팬데믹 시대이고 미지의 전염병 질병X로 표현되는 바이러스 질환의 대규모 창궐을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다.

정례 브리핑 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

 

현재까지 확인된 코로나19의 특징은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독감보다는 치명률이 높으며 아직까지는 직접적인 치료제나 백신이 없다는 것이다.


반복되는 바이러스 감염은 전인류가 극복해야 할 “공공의적”이다. 코로나19 같은 RNA바이러스는 향후 백신이 개발된다 해도 그 특성상 변종 바이러스 발생이 매우 쉽고 그 유행은 또 되풀이된다. 그렇다면 이를 사전에 대비하는 것 역시 최선일 수밖에 없다. 


지금처럼 신종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경우에는 개인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외에는 특별한 대안이 없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평소에 건강검진을 반드시 받고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될 경우 사회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심리적으로도 무기력한 상황이 지속된다. 이런 때일수록 사회구성원 개개인의 분별있는 행동이 특히 요구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인류의 건강과 생존의 적인 바이러스의 위험을 알았다면 이제는 “지기(知己)”할 때다. 전염병 감염 예방과 극복을 위해서는 우선 현재 건강상태를 제대로 진단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면역력이고 나아가 향후 발생가능한 질병 즉, 내 건강상 장래 가장 취약한 부분이 어디일지 파악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된다.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인체에 동일한 물질의 침입에도 누구는 경증으로 지나가고 또 누군가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번 바이러스 감염 역시 기존 질환이 있거나 고령자에게서 치명률이 높게 나타나고, 중장년과 젊은 층에서도 심각한 증상을 보이는데 이러한 경향을 보이는 원인 중 하나가 면역력 차이에서 발생한다. 현 시점에서 면역력 진단이 중요한 이유이다.


장래 건강상 취약한 부분을 알아보기 위해 유전체를 검사해 보는 방법이 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주요 질환의 발생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고 결과에 따라 적절히 대비함으로써 건강한 상태로 관리하며 잘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유전체 검사는 사전적 예방 개념이다.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헬스케어 서비스를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발생 전에 이미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준비한 헬스케이드 멤버십이 그 예이다. 기존 일반검진이나 기업 임직원 제휴검진은 면역이나 유전체 등 전체 검사가 어렵고 프리미엄 검사 역시 고가항목들이 많아 부담이 컸기에 정밀한 검사는 평생에 한번 경험하기 쉽지 않았다. 그러나 헬스케이드 VIP건강증진 서비스의 등장은 현실여건에서 이 모든 선택이 한번에 가능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헬스케이드의 전국 23개 우대 건강증진센터는 각각 1964년 설립이래 2019년 100만이 넘는 수검자가 이용한, 국내 대표적인 전문 검진기관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검사 시스템은 코로나19 고위험군 질환 관련 검사는 물론 면역력 및 유전체 검사와 첨단 MRI, MRA, CT 등을 포함해 총 100여 가지 항목의 검사를 별도 추가비용 없이 단 한번에 받을 수 있다.


헬스케이드는 저렴한 멤버십이 아니다. 그러나, 동종의 검사가 가능한 상급 대형병원의 절반정도 비용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고 즉시 전국 어디서든 편리하게 정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다양한 의료편의지원 서비스는 물론 전국 19개 우대호텔의 10회이상 무료숙박 서비스도 회원서비스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향후에는 정밀 건강검진에 대한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든 기관에서 전체 정밀검사가 가능하지 않은 만큼 일부에선 어쩌면 순서를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건강을 지키는 데도 타이밍이 있는 만큼 좀더 주의를 기울인다면 더 늦기 전에 미리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유행은 처음 겪는 일이고 이후 세상이 어떻게 바뀔 지는 지켜볼 일이다. 현대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여전히 불확실한 부분이 있고 바이러스 감염유행은 더욱 그러하다. 지금은 나의 건강이 가족과 이웃의 안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제대로 된 건강진단과 관리를 통해 우선 자신감부터 회복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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