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동 부평시장역치과 / 김기동원장[칼럼]

서울휴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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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국 기자

작성 2020.06.10 22:48 수정 2020.06.12 08:24
서울휴치과 / 김기동원장


충치를 치료할 경우 신경치료가 마무리 되게 되면 치아를 씌우게 되는데 이와 같은 방법은 다양하다이와 같은 방법 중에서 레진을 활용 이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레진이라는 재료를 사용하여 충치가 옆으로 더 번지지 않도록 활용 이용되는 레진이라는 재료는 심미성이 우수하다.

 

레진은 치료시 치아 삭제가 적고 하루에도 치료가 끝날 수 있기에 매우 좋은 장점이 있지만 초기 충치의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고 정확한 소견과 함께 동반되어야 할 부분이다현재 좀더 진행된 충치를 갖고 있다면 인레이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인레이는 좀더 넓은 부위에 재료를 이용하여 메꿔나가는 치료로이고 레진 그리고 골드처럼 다양한 재료로 나뉜다고 할 수 있다일반 레진 치료보다는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점도 있겠지만 충치 부위별로 보철물을 제작해야 하는 점이 있기에 최소한 두 번 이상은 치과에 내원을 해야 한다.

 

그리고 전체를 씌워야하는 크라운 치료에 대해서는 이와 같은 크라운 치료의 경우엔 세라믹과 골드를 사용하여 씌우게 되는데 크라운 치료의 경우 충치가 깊게 진행된 경우 활용되며 내구도가 좋고 치아를 뽑지 않아도 된다충치가 깊다면 대부분 신경치료를 우선 시행한 뒤 크라운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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