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술집이 아니라 맛남의 광장이다 '맥탐정홉스' 호프창업

가맹점의 매출 유지 및 장기적 매장유지를 위하여 가심비 높은 메뉴를 위주로 배달

주류 배달, 소자본 창업, 인건비 절감의 세 마리 토끼도 잡을 수 있는 브랜드를 눈여겨볼만하다.

맥탐정홉스는 여성, 소자본, 업종변경, 1인창업에 특화된 굿 메이드 브랜드의 가능성이 예견된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4 22:02 수정 2020.06.24 22:02

국내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과 더불어 스몰호프 프랜차이즈 시장은 대표적인 레드오션으로 분류된다. 이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야식, 간식으로 탄탄한 수요층이 형성되어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창업의 진입문턱이 낮기 때문에 너도 나도 뛰어든 결과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부분은 단순한 구색 갖추기인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호프 안주의 치킨과 떡볶이의 메뉴는 콜라보를 넘어 시그니쳐 메뉴 조합으로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부상한 프랜차이즈가 있어 눈길을 끈다.


요즘뜨는체인점 맥탐정홉스는 맛과 양, 퀄리티 모두 만족하는 요리로 요리가 맛있는 호프집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고 있다. 호텔 셰프 출신과 와 유명 한식 조리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특색있는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으며, 맛있는 호프집으로 가족동반 맛집 맛남의 광장으로 입소문을 타 웨이팅까지 발생하고 있다. 최근 음주 문화를 반영하여 식사와 술을 겸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메뉴를 구성해 테이블 당 객단가와 고객 만족, 수익성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다.

창업 아이템을 찾을 때, 선정 조건 중에 인건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소자본창업을 찾을 수 밖에 없다. 예전에는 재료비가 중요 했지만 인터넷 발달로 원가가 노출되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보다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전체 원가 포지션이 매장이 큰 평수, 많은 인원의 대규모의 사업보다는 소규모 및 1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창업의 수요가 높아지는 실정이다. 초반 투자 대비 수익이 좋은 편이고, 시대 흐름에 따른 단체 보다는 소수의 객수 변화도 한몫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요즘은 혼술을 하며, 집에서 만들어 먹기보다 주류와 안주까지 배달로 해결하고 있다.

 

상권에 맞추고, 보유 자금에 맞는 창업이 가능하게 최소 인테리어, 셀프 공사와 주방기물 자체 구매와 최소 비용으로 업종 변경도 가능하기에 폭발적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급하게 상권도 확인없이 계약과 오픈에 급급하고 홍보하는 회사보다 본사 경쟁력을 키우면서 가맹점과 상생, 장수가 가능한 경영방침이 우선이라, 꼭 철저한 상권 분석을 전제로 상담을 진행 , 최소 창업비로 가능하게 도움드린다 한다.

 

최대한 원하는 금액을 다양한 대출 지원 시스템으로 도와준다고 한다. 코로나 사태에도 울산삼산점이 오픈했고, 진해자은점이 곧 공사 예정이며, 추가로 대기 중인 매장도 많아 업계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www.hops301.com)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 가능하다.
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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