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성공창업으로 큰 관심을 받는 '두만사' 두부 1인창업 아이템

코로나로 소비는 지역 밀착형이 대세가 될 것이고

정육점, 로컬마트 등의 1차 소비형태의 면대면이 혜택을 받고 있는데

특히 기술과 많은 자본금 없이도 창업 가능하며 큰 수익이 예상되는 '두만사'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5 06:14 수정 2020.06.25 07:11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4.9%로 전망했다. 이는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침체라고 예상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1%로 전망했고, 추경과 적극적인 재정, 통화 정책의 효과 등이 반영돼 상대적으로 조정 폭이 작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랜차이즈 시장은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로컬 마켓의 직접적인 수혜 혜택과 함께 창업을 미뤄둔 예비창업자들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세텍 박람회에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소자본창업, 1인창업 , 소규모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의 지형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이 그중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두부프랜차이즈 두만사는 '20년 두부장인', '대한민국 한식대가' 수여를 받은 대표이사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두부 전문가들이 런칭한 브랜드로 2019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바 있다. 아울러 두만사를 운영하는 ()공존컴퍼니는 소규모 점포용 두부 제조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100% 국산 콩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을 첨가하여 만든 두부는 맛과 함께 영양적인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야채두부, 흑임자두부, 인삼두부, 표고버섯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혼합한 웰빙 두부를 선보이고 있으며 시중의 두부 제품보다 양은 2배 가량 많으면서도 가격은 비슷하다.

 

두부 제조기계는 시중의 제품을 재판매하거나 중국산 제품이 아닌 공존컴퍼니에서 자체 제작한 제품이며 설치부터 사후관리, A/S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두부 제조기계 한대에서 두부뿐만 아니라 순두부, 비지, 콩물이 모두 만들어져 부가가치가 높은 것도 특장점이다.

 

두부 판매로 4계절 안정적인 운영을 하면서도 여름에는 콩물 수요가 폭증한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무더운 여름, 7~8월은 콩국수의 계절답게 콩국수용 콩물 판매가 절정을 이루는 극 성수기로 연중 최고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지금이 두만사 가맹점 창업의 최 적기라고 한다.

 

프랜차이즈 유지 수명이 점점 줄고 있는 이유는 다양한 먹거리, 1인 가구 급증, 배달 음식 증가, 경기 침체 , 인건비 상승 , 오너리스크, 등의 다양한 이유도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투자대비 가성비 즉 수익성에 문제가 있다. 매출도 좋아야 하지만 오늘의 매출이 내일의 매출로 보장을 못받는 즉 따라하기 , 브랜드가 성공하면 유사, 모방 브랜차이즈 범람으로

지속성이 문제가 된다. ‘두만사는 그 부분에서 혁혁한 차별성과 안정성이 돋보인다.두부 기계 제작 20년 내공과 창업자들과 상생을 위해 최소의 투자를 권유하는 시스템은 최소 비용 투자, 최대 수익의 결과를 만들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고된다.

     

최근에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암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폭발하는 상담 문의로 곧 현재 전국 26호점이 될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www.dumans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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