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 찜닭 대표브랜드 '만개화닭'은 소자본, 배달창업의 성공 아이템!!!

소자본, 소규모, 배달 창업이 코로나 사태에 대세 창업 아이템이다.

찜닭은 건강한 먹거리로 온 가족이 다함께 먹을 수 있고

동물복지인증 닭은 자녀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만개화닭'의 큰 장점 중 하나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5 06:26 수정 2020.06.27 06:49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4.9%로 전망했다. 이는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침체라고 예상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1%로 전망했고, 추경과 적극적인 재정, 통화 정책의 효과 등이 반영돼 상대적으로 조정 폭이 작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랜차이즈 시장은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로컬 마켓의 직접적인 수혜 혜택과 함께 창업을 미뤄둔 예비창업자들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세텍 박람회에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소자본창업, 배달창업 , 소규모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의 지형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만개화닭’(찜닭)이 그중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배달 및 소규모 음식점은 시대에 맞게 프랜차이즈 시장의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부상, 소규모창업 및 소자본창업, 배달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외식업계에서 치킨 육가공을 20년간 전문 생산해온 유일에프앤비에서 찜닭 전문점을 런칭했고 찜닭프랜차이즈의 리딩 브랜드로 성공 가능한 '만개화닭'도 그 중 하나로 꼽힌다.


'만개화닭에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포장, 배달 다 잘되고, 본사에서 예비창업자 투자금에 맞는 창업을 권유하기 때문이다. 배달만 해도 잘되는 상권인데 무리하게 홀까지 인테리어 창업을 권유, 빚을 키워주는 창업 본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특히 홀 비율이 높고, 배달이 힘든 아이템이 더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한다.

자체 공장이 있어야 경쟁력도 좋으나 대부분 위탁 가공을 맡기서 가맹점 공급 단가가 높아지고 경쟁력이 없어져, 제품에 문제가 있을 시 빠른 대처가 힘들다면서 경쟁력 있는 본사 선택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 이라 한다.

 

원재료인 닭은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닭만 사용하고, 수비드럽 방식으로 천연 숙성 시키며,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완성한 천연재료들을 조합한 후 과일레스팅을 통해 2차 숙성한 풍미가 더해진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래스팅 찜닭으로 조리를 하며, ‘만개화닭는 식용꽃까지 더해져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재료는 까다롭게, 요리는 정성스럽게 만들어낸 국가대표 찜닭이고, 가족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먹거리라 할 만 하다.

 

공급은 원팩시스템이고, 매뉴얼대로 단순하게 조리만 하면 최상급의 맛이 신속하게 가능하며, ONE STOP 물류공급으로 원가도 경쟁력 있고, 창업비 또한 인테리어 없이, 주방기물 자체 구매에 간판만 달아도 되는 소자본 창업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만개화닭.com/) 나 대표번호(1877-692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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