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창업에서 큰 두각이 예상되는 '오늘도 돼지' 소자본, 혼밥 , 배달창업 브랜드

경제 대란에 실업율은 심각해지는 수준이지만 창업율도 높아지고 있다.

1인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소규모창업등에 특화된 브랜드라서 좋은,

'오늘도돼지'는 국민 대표 아이템 삼겹살을 도시락 , 홉밥으로 재 탄생 시킨 브랜드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5 06:58 수정 2020.06.25 14:38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4.9%로 전망했다. 이는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침체라고 예상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1%로 전망했고, 추경과 적극적인 재정, 통화 정책의 효과 등이 반영돼 상대적으로 조정 폭이 작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랜차이즈 시장은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로컬 마켓의 직접적인 수혜 혜택과 함께 창업을 미뤄둔 예비창업자들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세텍 박람회에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소자본창업, 배달창업 , 소규모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의 지형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돼지’ (대표 박정훈)가 그중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혼밥 및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오늘도 돼지는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배달의 비중이 높은 음식점이나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겹 배달 전문점을 런칭한 프랜차이즈 '오늘도 돼지'도 그 중 하나다.

 

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 한 올머스트는 호프 브랜드 맥탐정홉스로 잘 알려져 있으나 혼밥 형태의 오늘도 돼지를 론칭해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및 비대면 소비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창업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관련 창업 희망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직접 직영점 2곳 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식 가맹사업 하기 도 전에 대기 가맹점 예약만 5곳이라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프랜차이즈 본사 경력과 경험 있는 직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홍보가 가능한 한마디로 신뢰도를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오늘도 돼지는 최초 비용만으로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도록 창업의 문턱을 낮추어 유망 프랜차이즈를 분석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주메뉴는 기본삼겹, 간장삼겹, 마늘삼겹에 삼겹살세트, 도시락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 배달, 포장이 다 잘될 수 있게 요리를 몰라도 원팩시스템이고, 매뉴얼대로만 하면 최상급의 맛이 신속하게 가능하며, ONE STOP 물류공급으로 원가도 경쟁력 있는 시스템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원하면 낮에는 오늘도 돼지컨셉의 혼밥 밥집으로 밤에는 맥탐정 홉스로 호프를 팔 수 있는  ONE SHOP TWO BRAND 입점도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odaypig.com) 나 대표번호(1522-8521)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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