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규모 창업아이템, 성공 창업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 ' 를 주목해야!!!

홀 중심의 매장은 어렵게 버티거나 폐업 또는 업종변경을 고민 중이고

본사 자체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 매장에서 편하게 고급스러운 맛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소자본, 소규모, 배달 창업에 적합한 '혼밥에 빠지다'는 성공 브랜드 조건을 다 갖춰!!!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7.03 21:47 수정 2020.07.06 05:47


 
코로나 19여파로 한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악화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는 한국의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역성장 할 것이며 금융 위기 이후 10년만이라 하며, 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도 4.9%로 전망하여 침체기에 빠진 상황을 수치로 예상했다.

 

경제 침체기에 터진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제,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는 배달 및 소자본창업 전문점이 요즘 뜨는 체인점,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이런 사회적인 환경과 창업비적인 부분을 만족시키며 대중성 있는 아이템에 자체 공장에서 생산 공급하는 브랜드인 혼밥에 빠지다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혼자 사는 가구수가 38.8%에 이를 정도로 나혼자 가구 수가 지속 증가 추세인데 1인가구 및 혼밥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혼밥 전문 브랜드이다. 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한 길식품은 순대, 육류, 탕 등25년 이상을 자체 공장에서 생산, 공급해 온 외길 회사의 내공 있는 제조업 본사로 알려져, 본사라고는 사무실만 있으며 총가맹점 계약수에만 치중하고, 매장수 많다고 홍보 하지만 정작 기존 매장들의 관리에 소홀한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와 큰 차별점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및 비대면 소비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창업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직접 직영점 3곳 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점점 더 힘들어지는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이어 “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혼빠

최소 비용 오픈이 가능하며 , 본사에서 배달 비용도 일부 지원을 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포장지만 벗긴 후 데우거나 끓여서 깊은 맛을낼 수 있게 자체공장에서 가공 후 냉장으로 공급하고 있어 특별한 기술 없이

하루 정도의 교육으로 맛남의 가맹점이 될 수 있다 한다. 분기별 메뉴 개발팀이 시너지 효과가 가능한 메뉴 개발도 진행되며, 또한 보쌈도 공장에서 품질 좋은 육류를 삶아 공급하여 매장에서 조리 시간 단축, 전국 매장이 통일된 맛있는 맛이 가능해 최소 인원, 최소 공간으로 1인창업도 가능하다. 원육만 공급해주며 , 매장에서 직접 삶아 제공하는 타 프랜차이즈들은 매장별 맛이 일정치 않아 같은 간판 , 매장별 다른 맛으로 고객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

 

창업비 또한 인테리어 없이, 주방기물 자체 구매에 간판만 달아도 되는 시스템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봉천직영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매일 상담 문의가 폭증하지만 상권이 아닐 때에는 정중히거절하여 오픈보다는 가맹점의 성공을 원하는 착한 기업의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692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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