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 할 수 있는 소자본 요식업 배달 창업아이템 ‘혼밥에 빠지다’ 혼밥 프랜차이즈로 주목!!!

첫째는 브랜드 전 메뉴를 만드는 자체 공장이 있어야 장수 할 수 있다.

둘째는 직원들은 프랜차이즈 경력자로 구성 - 초보와 경력자의 차이는 성공과 실패의 분수령이다.

셋째 오너리스크 문제가 없어야 - 가정폭력, 성추행 등의 문제는 가맹점까지 힘들게 한다. 세가지를 잘 따져봐야 창업필폐를 피할 수 있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7.30 21:43 수정 2020.07.30 21:43


창업비용은 코로나 시대에 더 더욱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다. 성공보다 실패율이 높기 때문이다. 부족하면 배달 창업으로 해야 하는데 계속 홀 창업을 권유 한다면 본사의 마진은 인테리어와 주방 집기에녹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결국 매장 오픈 후 홀 매출 비중이 없다면 가맹점을 가족으로 생각지 않는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만 이용하는 본사라 시작부터 잘못된 출발이 될 수 있고, 2년 내에 폐점을 한다면 패널티도 요구하는 악연이 기다리고 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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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에빠지다는 가맹비, 교육비, 감리비, 로열티, 패널티 다섯가지를 없앤 가성비와 인건비 절감 등을 앞세운 혼밥 전문점이다. 자체 공장에서 1차 조리한 육류를 매장에서는 5분내에 데우기만 하는 프로세스로 주방 직원이나 전문 요리사 없이 지역 맛집이 될 수 있어 인건비 절감까지 가능해 부부 생계형으로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달 또는 공유주방, 샵인샵도 가능하여 오로지 홀만 고집하는 여타 본사와는 사업의 본질을 달리하여 창업자들의 재산 및 투자 상황을 고려한 맞춤 창업도 가능하며 소자본 창업, 소규모 창업, 부부창업, 남자 1인창업 아이템을 선호하는 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본사의 경쟁력과 남다른 아이템, 점주의 열정이 기본으로 갖춰져야 성공의 초석이 될 수 있다.인테리어와 주방 기물도 셀프로 가능하고 교육은 하루에 끝날 정도로 보쌈, 족발, 대창 등 대부분의 육류는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급냉동으로 공급하여 맛과 재고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대창을 덮밥과 혼밥 아이템으로 홀, 배달영업이 가능한 메뉴로,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한 길식품은 순대, 육류, 탕 등25년 이상 전통을 자랑하는 경험 많은 제조업 본사로 알려져 있다. 늦어도 오래가는 프랜차이즈 본사를 만들고자 경력직 직원 영입 등 준비에만 1년 이상 투자를 했다 한다. 현재 봉천직영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곧 오픈 예정인 서울 마곡점은 사무실과 주거지 복합 상권이라 반찬가게와 콜라보 형태로 오픈, 향후 가성비 좋은 매장으로 기대 된다고 한다. 추가로 부천 송내점 , 여주 중앙로점, 동탄 능동점, 천안 신불당점 , 대전 봉명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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