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피아 효정소프트텍과 전략적 파트너쉽

배다영 기자

작성 2020.08.05 14:03 수정 2020.08.05 14:03

 


- 에버피아 효정소프트텍과 전략적 파트너쉽 -

- ()에버피아의 첫 번째 기술기반 전략파트너쉽 -
- 효정소프트텍빅데이터 활용한 시장 확장성 내비쳐 -

                                                                                            

 

베트남 1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인 에버론(Everon) 킹코일(Kingkoil)’ 익숙한 ‘()에버피아 04 포스 시스템 전문업체인 효정소프트텍 전략파트너쉽을 진행했다.

(
)에버피아는 지속적인 영업성장을 통해 2010 12 호치민 증권거래소(HOSE) 상장하였으며, 상장 이후에도 적극적인 경영을 통해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에버피아의 투자대상인 효정소프트텍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포스 시스템 결제 솔루션을 선도하는 회사로 높은 시장 인지도를 바탕으로 업계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IT  잠재력이 막강한 베트남 시장에서 에버피아와 효정소프트텍모두 밝은 영업전망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효정소프트텍은 현재 토탈포스 솔루션을 가입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베트남 시장에 널리 알려져 있다. 주력사업으로 포스결제, PC포스, 프로그래밍, 시스템 구축(System Intergration)’ 통합 운영하며, 베트남 전역 500개소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시스템을 통한 빅데이터분석으로 고객분석 관리까지 주도하고 있다.


에버피아의 이재은 대표는 이번 투자는 기술기반 회사와의 번째 전락 파트너쉽으로 소비자 측면에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디지털화 있는 베트남 시장에 효성소프트텍과의 파트너쉽은 앞으로 시너지를 발휘 것이라 생각한다며, 베트남 정부에서 발표한(Decision No. 682/QD-TTg)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2030 까지 현금사용을 10%이하로 줄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높은 시장전망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전했다.

효정소프트텍의 박정규 사장은 에버피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영업망을 가지고 있는 에버피아의 광범위 네트워크를 디지털 전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모든 에버론 매장에는 테크 기술이 적용 뿐만 아니라 포스와 카드를 포함한 결제서비스, 제로페이, 기프티콘 등의 부가서비스가 진행 예정이라고 하며, 모든 에버론 매장에서 발생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제품생산, 발주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유통시스템과 함께, 에버피아와 효정소프트텍은 2021 부터 전국 소매점에 통합결제 플랫폼을 배포하고 하나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은 베트남 시장에서 가히 고무적이라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Allied Market Research’ 2019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결제시장은 2025 까지 790 달러에 이를 것으로 판단했고, 최근 베트남 중앙은행은’ 2019 모바일 뱅킹 지불은 210% 크게 증가, 전자지갑 사용량도 37%에서 86% 증가했다는 소식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Covid-19 맞물려 비현금 거래가 크게 늘어나는 베트남의 사회적 추세를 이번 ‘Everpia JSC’효정소프트텍 전략파트너쉽은 베트남 시장에서 향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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