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U 및 APCU 정책연구원 고든 창, 한국의 지난 총선 부정의혹에 대해 심각한 우려 제기

이영우 기자

작성 2020.08.10 18:14 수정 2020.08.10 18:14
JCU 및 APCU 정책연구원 고든 창, 한국의 지난 총선 부정의혹에 대해 심각한 우려 제기

JCU APCU(The American Conservative Union) 정책 연구원 고든 창은 자신의 저서 「한국 소실」에서 "2020 4 15일에 치러진 한국의 총선은 자국 역사에서 마지막 선거가 될지도 모르는 투표 "라고 경종을 울리며 부정의혹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선거 직후부터 제기된 사전 투표지 보관에 관한 관리 부실 및 부정 의혹, 현장 인쇄되어야 하는 사전 투표용지의 여백이 다른 여당 측에 기표된 투표 용지 발견 등 사전투표용지 발행에 관한 부정 의혹, 무효표가 여당 측에 투표된 것으로 집계하는 영상으로 제기된 개표 기계의 조작 의혹, 사전 투표의 통계상의 이상수치 등 사전선거에 관해 수많은 부정선거 정황증거들이 발견되어 많은 국민들이 재검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하며, ‘현 한국정부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해명이 나 조사없이 사태를 방치하는 것은 국민의 주권을 부정하는 행위이자 민주주의를 짓밟는 것이다라며한국의 현 정권은 그 정당성을 잃게 될 수 있다고 일갈했다.

또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권력은 선거를 통해 그 존립 기반을 확보하여 정통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며 민의를 반영할 수 있는 투명한 투표 시스템의 구축은 민주주의 국가의 모든 국민의 공통된 바램이라고 전했다고든 창은 한국이 '자유' '민주주의' '인권 존중'이라는 인류가 갈구해 온 공통 가치를 부정하는 국가로 전락하는 것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아태지역의 안정을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요인이 될 것이며 이는 결코 국제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부정선거 의혹과 사실규명 요구에 대해 한국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는 지는 한국이 자유주의 진영에 머물 것인지 아니면 전체주의 진영으로 전향 할 것인지를 가르는 분수령과 같은 것이며. 일본을 비롯한 국제 사회는 그 동향을 냉정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JCU APCU는 앞장서서 한국의 부정선거 의혹들을 제기하고 바로잡기 위해 고투하고 있는 민경욱씨를 비롯해 민주주의를 믿는 한국 국민의 호소에 대해 지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https://conservative.or.jp/news/fusei_20200805/


Copyrights ⓒ 얼리어답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영우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