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변경 요즘 뜨는 인기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 소자본, 소규모, 1인창업으로 핫한 아이템!!!

과한 투자를 요구하면 누구를 위한 창업인지 반문 할 필요가 있다. 본사의 수익을 위한건지!

소자본, 소규모에 홀, 포장, 배달이 다 잘되어야 배달 천국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브랜드

"혼밥에빠지다" 는 자체 공장, 메뉴 개발, 홍보 및 영업 전문가로 구성된 주목할 브랜드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8.14 06:48 수정 2020.08.14 06:48


프랜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 분위기로 외출도 자제하는 분위기에서 배달 및 테이크 아웃 시장의 성장세와 동반 성공을 보여주는 혼밥에 빠지다를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추천하고 있다. 대부분 업종을 소자본으로 전환하면서 전보다는 나은 수익 창출을 위해 혼밥에 빠지다로 업종전환창업을 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기 악화와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업률이 최악의 사태를 보이고 있다. 증가 원인에 대해서는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 부재로 외부보다 내부의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매출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은 브랜드의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타 아이템과의 차별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 아이템의 경쟁력이 낮으면 입점위치라도 더 좋은 곳을 선점 해야 하는데 이 같은 경우에는 보증금과 권리금이 비싸게 요구된다. 또한, 매달 내야 하는 임대료 금액이 높으며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수익률 저하로 의욕감을 상실하게 된다.

이에 혼밥에 빠지다는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사업 아이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전체 메뉴를 본사 공장에서 직접 만들어 공급하기 때문에 여타 아이템 보다는 우월적 위치에 있다.


매장에서는 빠르고 쉽게, 공장에서 다 조리 해온 메뉴를 단순하게 데우기만 하면 맛집이 되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는 고객에게 공급하는 원가 기준도 만족하고,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좋아서 기존 가맹점들의 입소문으로 창업 시장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문 후 5분 이내에 맛있는 요리까지 가능한 혼밥에 빠지다메뉴들은 남녀노소 전연령 기호를 맞춘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1인창업, 샵인샵으로도 특화된 브랜드이다.

 

일산 1공장은 25년차 업력의 제조 공장을 보유, 생산 중이고, 경기도 여주 2공장도 곧 완공되여 대규모 생산으로 제조원가는 더 낮아지고, 품질은 더 좋아지는 컨텐츠로 대부분의 사무실만으로 가맹 사업하며 투자 없이 오픈에 치중하는 브랜드는 경쟁력이 없어 오픈 하는 매장수 이상으로 기존 가맹점들이 사라 질 수도 있다. 경쟁력 없는 컨텐츠의 본사는 장수 기업으로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본사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꼭 확인이 필요하다.

 

인테리어와 주방 기물도 신규 창업시 셀프로 가능하고 교육은 하루에 끝날 정도로 보쌈, 족발, 대창 등 대부분의 육류는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급냉동으로 공급하여 맛과 재고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가맹비, 교육비, 감리비, 로열티, 패널티(2년내 폐점시)가 없는 5무 정책을 펼치고 있고,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대창을 덮밥과 혼밥 아이템으로 홀, 배달영업이 가능한 메뉴로,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곧 떡볶이 종류의 분식 메뉴와 탕 종류의 메뉴 출시도 앞두고 있다.

 

현재 봉천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곧 오픈 예정인 서울 마곡점은 반찬가게와 콜라보 형태로 오픈, 향후 가성비 좋은 매장으로 기대 된다고 한다. 추가로 서산 호수공원점 , 동탄 능동점, 천안 신불당점 , 대전 봉명점 ,군포 공단로점, 나주 한빛로점, 안성 중앙로점, 수원 광교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Copyrights ⓒ 얼리어답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손진현기자 뉴스보기